문화통합사업77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 삶 커피교실 happy feeling_20230827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저녁삶 커피교실 심화과정으로 진행되는 happy feeling입니다. 기초과정에서는 여러 방식의 커피를 추출했다면, 이번에는 머신을 통해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그 위에 우유를 활용해 다양한 모양을 그려보는 봤습니다. 처음 모양이 하트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하트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진지한 표정으로 라떼를 만드니, 영락없는 카페 사장이네요~ 하트가 조금 더 모양이 나왔으면 완벽했을텐데...아직 조금 더 배워야겠죠? 핸드드립과는 다르게 머신을 이용한 추출은 머신관리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수업 후 머신를 깔끔하게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말끔하게 정돈된 머신을 사진에 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커피관련 자격증을 문의하는 외국인근로자도 있었습.. 2023. 8. 27.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 삶 커피교실 coffee boom 개강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문화통합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저녁이있는삶 프로그램입니다. 저녁이 있는 삶 프로그램은 외국인근로자의 자기개발과 여가활용, 그리고 창업까지 바라보는 소소하지만 꿈은 큰 프로그램입니다. 이미, 커피교실은 상반기 부터 진행해 왔습니다. 상반기에 시작한 외국인근로자(happy feeling)는 심화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심화과정에서는 자기 음료개발을 위한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외국인근로자 7명이 참여하는 커피교실이 개강했습니다. 커피가 궁금해서 시작한 외국인근로자도 있고, 러시아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해서 한국커피가 궁금해서 오신 외국인근로자도 있고, 어떤 커피가 맛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온 외국인근로자도 있고....저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 2023. 8. 22. [문화통합사업] 소셜다이닝 게스트형_캄보디아 커피교실 참여자_20230724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소셜다이닝 게스트형을 진행하였습니다. 캄보디아 외국인근로자가 커피교실 이후 심화교육과 추후 귀국해서 커피사업을 하고 싶은데...전문가를 매칭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고민할 필요도 없이 상반기에 캄보디아 외국인근로자에게 커피를 알려준 손부기(알레그로) 대표를 섭외했습니다. 소셜다이닝을 위해 매장을 2시간 가까이 비울수도 없고 해서, 먼저 센터 담당자와 점심식사를 하면서 내용을 정리하고 알레그로에 가서 손부기 대표를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센터에서는 하반기에도 커피심화과정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메뉴를 배우면 좋을 지 생각해 봤습니다. 강사비 및 재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그리고, 사업적인 것은 아직 시기상조인지 여러명이 있을 때 이야기 하는 것이 .. 2023. 7. 24. [문화통합사업] 소셜다이닝_호스트형(김경애 선생님)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소셜다이닝 호스트형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호스트는 우리 센터에서 한국어를 강의하고 있고, 외국인 근로자와 가장 친구같이 지내는 김경애 강사입니다. 김경애 강사는 외국에서 영어를 강의 한 경력이 있고, 성덕등불학교(성인문해학교)에서도 또래 어르신에게 한글과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강릉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근로자에게는 한국어의 쓰임과 재미있는 강릉생활이라는 주제로 소셜다이닝을 준비했습니다. 어느정도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돼야 해서 한국어교실의 외국인근로자가 참여하였습니다. 함께한 메뉴는 마라탕입니다. 사전에 호스트가 한국어 수업을 하면서 외국인근로자가 마라탕을 즐겨 먹으러 간다는 애기를 흘려 듣지 않고 기억해 두셨나 봅니다. 캄보디아에.. 2023. 7. 24. [공지사항] 문화셔틀 운영_오죽헌풍류 夜 문화셔틀 프로그램은 외국인근로자가 강릉에서 개최되는 공연, 전시회, 관람회, 영화 등 다양한 문화이벤트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강릉시에서 개최하고 있는 "오죽헌풍류 夜"입니다.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공연과 퓨전음악이 진행됩니다. - 프로그램명 : 2023 오죽헌 야간상설 공연 오죽헌풍류 夜 season2 - 운영기간 : 7월 30일(일) ~ 8월 4일(금) 19:00~20:30 - 운영방법 : 센터집결(6시 30분) → 오죽헌 이동 및 관람 → 센터 이동 후 해산 - 지원내역 : 관람료 - 최소인원 : 회당 4명, 최대인원 10명 참석을 원하는 외국인근로자는 센터로 신청하기 바랍니다. ※기상상황에 따라 행사가 최소되면 문화셔틀도 취소됩니다. 2023. 7. 17.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 삶_배구배우기 2차시 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입니다. 저녁이있는삶 프로그램은 외국인근로자의 건전한 여가시간 활용과 자기 개발을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키르키스스탄 외국인근로자가 제안한 배구배우기 2차시를 진행했습니다. 휴일근로가 많다 보니 오늘은 2명의 외국인근로자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에는 강릉시 해람중학교에서 체육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선생님이 지도해 주었습니다. 율곡초에서 배구를 시작해 학교에서 학생을 지도하고 있고, 동호회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릉에도 배구 동아리가 많이 있고 동호인 수도 많다고 합니다. 간간히 있는 외국인근로자는 훌륭한 용병이라고 하네요. 저번 시간에 이어 기초훈련 부터하였습니다. "막배구"치고는 자세가 너무 좋다면서, 조금만 더 하면 실력이 아주 좋아 질 듯 하다고 합니다. 같이 하.. 2023. 7. 16. [저녁이있는삶] 배구교실_첫번째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문화통합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저녁이 있는 삶입니다. 외국인근로자의 여가생활과 자기개발을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외국인근로자가 요청한 배구입니다. 일요일 오후에 남대천에서 외국인근로자 여러명이 모여서 배구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주로 키르키스스탄사람 이라고 합니다. 키르키스스탄에서는 한국과는 다르게 배구를 어려서 부터 접하고 즐겨한다고 합니다. 결혼식에서도..팀을 나눠 배구를 한다고 하니 이 정도면 배구 사랑이 아주 남다르죠. 한국에 와서도 배구를 즐겨했답니다. 즐겁게 즐기면서 배구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강릉시교육지원청(김근하 장학사)과 강릉 율곡초등학교(조승목 지도사)의 도움으로 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커뮤니티와 센터.. 2023. 7. 10. [공지사항] 커피만들기 및 빵만들기 신청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에서는 외국인근로자의 여가생활과 귀국 후 역량개발을 위해서 커피와 빵만들기를 합니다. 커피과정 - 개강 : 2023년 7월 16일(일요일, 오후 2시) - 회차 : 12회차 - 강사 및 장소 : 손부기(알레그로) - 자부담 : 재료비 1회 10,000원(우유값 별도) - 최소인원 : 6명 빵만들기 과정 - 개강 : 2023년 9월 3일(일요일, 오후 2시) - 회차 : 3회(9/3, 9/10, 9/17) - 강사 및 장소 : 정영주(관동대학교) - 자부담 : 재료비 60,000원 - 최소인원 : 10명 - 조건 : 재직자과정 해당과정은 수강인원이 미달되면 개설이 안될 수 있습니다. 2023. 7. 9.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삶_커피교실(happy feeling)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문화통합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저녁이 있는 삶, 커피교실 7회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외국인근로자의 자기개발과 여가 시간활용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이 반환점을 지났습니다. 그동안 얼마큼 성장되었는지 확인차 알레그로를 찾았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배움이 이렇게 즐거운 걸... 이제 제법 전문가 태가 납니다. 커피갈기, 물온도, 추출방법과 시간을 달리해 각 원두가 가지는 다양한 맛을 최대한 우려내려는 모습이 너무 진지해 보였습니다. 강사님이 말하는 물온도와 커피 굵기 등을 메모해 가면서 맛을 내고, 서로 평가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힘든 일상에 집에서 쉬고 싶겠지만 자기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내보는 것도 괜찬것 .. 2023. 5. 14. [문화통합사업] 저녁이 있는 삶_Happy Feeling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문화통합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저녁이 있는 삶 소식입니다. 강릉의 대표 컨텐츠인 커피를 배우고 있는 Happy Feeling 소식을 오랫만에 전달합니다. 벤소파위(캄보디아)와 그의 직장동료 10명이 포남동에 있는 콩볶는집 알레그로(강사 손부기)에서 커피를 배우고 있습니다. 소식이 뜸한 사이, 외국인근로자의 자기개발 사례로 KBS뉴스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커피를 배워서 고국의 아버님께 맛보여 드리고 싶고, 나중에 커피사업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의료/노무 상담을 할 때 드립커피를 내려 기다리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에게 대접하기도 했었습니다. 벌써, 12차시 중 6차시를 배웠습니다. 오늘도 센터에서 드립커피를 내려 주었는데 맛과 향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들의 바람대.. 2023. 5. 7. [문화통합사업] 소셜다이닝(호스트형)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4월30일부터 5월 5일까지 외국인근로자 행복주간을 운영합니다. 소셜다이닝 2번째는 호스트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강릉시자원봉사센터 김선정 센터장이 "강릉의 전통문화와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참여자와 많은 이야기를 나눠볼려고 했으나..... 4월초에 강릉에 산불이 발생했었습니다. 안타까운 사연이 뉴스를 통해 전해졌고 강릉 및 전국 각지에서 자원봉사자가 많이 찾아 왔습니다. 이들이 필요한 곳을 연결하고 지원해 주는 역할을 강릉시자원봉사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선정 센터장이 산불피해 현장에 있다보니 당일까지 오시겠노라 했지만, 올수 없는 상황이어서 호스트 없이 소셜다이닝을 진행하였습니다. 장소는 외국인근로자가 선호하는 우리나라 식당으로 하였습니다. 소셜다이닝에는.. 2023. 5. 4. [문화통합사업] 소셜다이닝(게스트형)_엘레나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4월 30일 부터 5월 5일까지는 외국인근로자 행복주간을 운영합니다.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 할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소통해 보는 소셜다이닝 소식입니다. 소셜다이닝은 초청자가 주제를 정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호스트형과 이야기 거리가 있는 5명 이상의 외국인근로자가 초청자를 섭외하는 게스트형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5월 2일, 첫번째 소셜다이닝은 게스트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엘레나(러시아)님이 자녀들의 학교생활이나 자녀들의 교육문제로 고민이 많으신 외국인근로자이자 학부모인 분들을 모아 여섯분이 소셜다이닝을 신청하였고, 센터에서는 강릉시교육지원청 김근하 장학사님을 모셨습니다. 자리에서는 진로상담, 수업운영, 체험학습, 돌봄교실, 방과후프로그램, 봉사활동, 예.. 2023. 5. 3. [문화통합사업] 소셜다이닝(모집형) 참가자 신청접수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소셜다이닝(모집형) 참가자를 신청받습니다. 이번에 외국인근로자와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강릉의 전통문화와 자원봉사"입니다. 주제를 제안한 사람(호스트)는 김선정 센터장입니다. 김선정 선테장은 현재 강릉시 자원봉사센터 소장도 겸직하고 있습니다. 강릉에서 자원봉사를 20여년간 해온 소중한 분입니다. 김선정 센터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외국인근로자는 센터로 신청바랍니다. 좋은 친구들과 좋은 멘토가 생길 것입니다. 언제든 환영합니다. - 날짜와 시간 : 2023년 5월 3일(수) 오후 7시 ~ 오후 9시 - 신청방법 : 전화(033-655-8956), 문자(010-3956-8956), 댓글로 신청 - 모집인원 : 5명 - 진행방법 : 식사를 하면서 주제에 대한 이야기나눔 2023. 4. 11. [저녁이있는삶] Happy Feeling, 두번째 여유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저녁이있는삶" , Happy Feeling 두번째 시간입니다. 첫번째 시간이 OT와 같았다면, 오늘 부터는 본격적인 수업을 하였습니다. 커피콩을 직접 볶아 보면서, 본인에 맞는 맛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망에 생두를 넣고 약한 불에 로스팅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딱딱 소리가 나면서 커피 특유의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맛을 다 찾아 냈기를 바래봅니다. 첫째시간에는 센터에서 알레그로까지 데려다 주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찾아와 보기로 했습니다. 혹시, 외국인근로자가 찾아가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모두 잘 찾아왔습니다. KBS 강릉에서 외국인근로자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을 스케치해 갔습니다. 이번 달 말에는 센터에서 커피를 함께 마셔 보기로 했.. 2023. 4. 10. [저녁이있는삶] Happy Feeling, 첫번째 여유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오늘부터 문화복지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녁이있는삶"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외국인근로자의 퇴근 후 여가활용과 자기개발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더욱이, 이 팀은 주문진에서 주로 근로하고 있는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근로자가 먼저 제안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커피가 삶에 주는 편안함과 열정이 합쳐져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30분에 포남동에 있는 콩볶는집 알레그로에서 합니다. 강의는 손부기 대표님께서 해주실 것입니다. 기대가 큽니다. 2023. 4. 3.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