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센터이야기182 [센터이야기] 한국산업인력공단 센터 방문_20251028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동부지사에서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장착을 위해 한국어교재를 지원해 주었습니다.공단에서 왜 한국어교재를 지원해 주나 싶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고용허가제를 담당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고용허가제는 부족해진 일손과 직업편중으로 한국사람이 일하지 않는 곳에 필요한 인력을 해외에서 공급받는 제도입니다. 강릉에도 약 540여명이 땀흘려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이들이 한국으로 일을 하러오기 위해 본국에서 한국어를 배웁니다. EPS-TOPIK라고 합니다. 원활한 의사소통과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필수겠죠. 그 교재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만들어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센터에도 매주 20여명의 고용허가제로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가 매주 일요일에 한국어공부.. 2025. 10. 30. [센터이야기] winter is comming...건조한 겨울 대비하세요_초록우산 기증_20251021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초록우산에서 이주배경아동과 청소년에게 나눠 주라면서 로션을 기증해 주었습니다.일부 기능성 로션은 얼마전 태어난 부모와 아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해서 나눠 주었습니다. 아무래도 태어나서 첫번째로 맞는 한국의 독특한 겨울을 견딜려면 보호막이 필요하죠~ 적은 용량의 로션은 한국어공부를 하러 오는 이주배경청소년과 아동에게 나눠주었습니다.한국의 겨울을 몇 해 맞아 본 경력자라서 그런지, 한개씩 가져가라 했더니, 두세개씩 챙기네요. 뽀송뽀송한 겨울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겨울아! 와라..난 뽀송뽀송할련다~~ 2025. 10. 22. [센터이야기] 닭강정~잘 먹겠습니다.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옥천동주민센터장이센터에 한국어를 배우러 오는 이주배경 청소년들과 나누고 싶다며 직접~닭강정을 가지고 왔습니다. 때마침 있었던,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한국어교실Y에 참여하는 이주배경청소년과 함께 나눠 먹었습니다.아마도, 청소년이 먹기에는 매울까봐 달콤한 간장소스로 가져온 듯합니다. 젯밥에 관심이 많던 우리 청소년들은 왜~간식을 안주냐며 한명씩 들락날락 합니다.나눠 준 닭강정을 순삭했다는.... 늘 관심가져 주시고 수시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 10. 15.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49번째 나눔....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49번째 나눔입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한국어를 배우러 오는 외국인근로자가 많습니다.어른도 있고 청소년도 있고~이들과 함께 나눠 먹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5. 10. 15. [센터이야기] 재난 극복_외국인근로자 생수배포_20250917~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계속되는 가뭄에 결국 강릉이 지난 8월 말경 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대통령도 오고, 국무총리도 오고, 장관도 오고, 정치인도 오고....재난상황을 어떻게든 극복해 보려는 국가적 지원과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사람들만 온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잘 견뎌 보자면서 생수를 보내주었습니다.약 975만병이 도착을 했습니다. 도착한 생수는 제한급수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그 중 외국인근로자는 센터에서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1차분 약 10톤입니다. 센터 인근 외국인근로자와 소식을 접한 외국인 등 400여명이 2리터 6개가 묶여 있는 팩을 2개씩 가지고 갔습니다.자기에게도 물을 줘서 고맙다고 합니다.받은 물이 제법 무겁워서 차로, 자전거로,.. 2025. 9. 21.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48번째 나눔...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48번째 나눔입니다. 주말에 한국어를 배우러 올 외국인근로자와 나누겠습니다.늘 감사합니다. 2025. 9. 8.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47번째 나눔...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47번째 나눔입니다. 한국어수업을 듣기 위해 센터를 방문할 이주배경청소년과 외국인근로자와 함께 나누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5. 8. 31.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46번째 나눔...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46번째 나눔입니다. 한국어수업을 듣기 위해 센터를 방문할 외국인근로자와 함께 나눠 먹겠습니다.늘 감사합니다. 2025. 7. 29.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45번째 나눔...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45번째 나눔입니다. 한국어수업을 듣기 위해 센터를 방문할 이주배경청소년과 러시아어를 배우러 오는 수강생과 함께 나눠먹겠습니다.늘 감사합니다. 2025. 6. 25. 열네살, 한국에 왔어요. 2024년 한해동안 열심히 달린 덕에 드디어 책이 출간되었습니다.6월 29일 토요일, '당신의 강릉'에서 출간회도 갖습니다.응원해 주실 분들, 알라딘에서 책도 구입해 주시고 출간회도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2025. 6. 23. [센터이야기] angels 가끔 센터교육장 칠판에서 "초딩"의 낙서를 보곤 합니다. 보통은 의미없어 보이는 기하학적 무늬를 그리거나, 자기 이름을 적어 놓고 가는 초딩도 있고...지금 처럼, 친구와의 추억을 낙서로 그려 놓기도 합니다. 아마도, 저 낙서는 지난 주 있었던, 강릉마불미식축제 장기자랑에서 우승을 했던 급조된 팀 angels의 자화상인 듯 합니다.그 날 입고 왔던 옷이며 헤어스타일을 제법 사실적으로 그려 놔서 지우기 아까운 마음에 사진으로 찍어놨었습니다. 친구들...우승 축하해~ 2025. 6. 22. [센터이야기] 전남형 이민정책포럼 참석 스케치 🌏 전남형 이민정책포럼 방문 스케치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활동 기록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2일,전남형 이민정책 포럼이 전남 목포에서 열렸습니다.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전남형 이민정책 방향이라는 주제 아래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기관과 전문가들이 지역 중심의 이민정책 사례와 과제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어요.저희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도 이번 포럼에 참석해,타 지역에서의 정책적 시도와 현장 사례를 꼼꼼히 살펴보고강릉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얻고 왔습니다.📍 첫 일정, 목포 도착흐린 날씨였지만 역 앞에는 포럼에 참여하려는 참가자들로 북적였습니다.처음 방문한 목포역에서 잠시 인증샷도 남기고, 행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 전남형 이민정책 포럼 본 행사전남이민외국인종.. 2025. 6. 12. [운영] 2025년 제1차 운영위원회 4월 네번째 목요일 2025년 첫 운영위원회가 열렸습니다.새로운 운영위원회는 관동대 교수님, 옥천동장님이 새로이 참여한 가운데,15명을 꽉꽉 채워 재구성되기도 하였습니다. 법인 총회에서 2025년 사업계획 중 1분기 사업결과와 결산, 2분기 사업계획에 대해공유하였고, 다가올 2분기 사업들에 대한 의견과 역할참여가 이야기 되었습니다. 특히 대선투표로 인해 연기된 '강릉마블 미식여행' 행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오갔습니다.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올해도 같은 곳을 바라보며,서로서로에게 또 우리가 사는 마을에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 2025. 5. 4. [센터이야기] 강원이주여성상담소와 업무협약을 하였습니다. 두번의 엇갈림 끝에 먼길을 달려 춘천에 있는강원이주여성상담소를 방문하여 업무협약식을 하였습니다. 강원도 내 이주여성 폭력 피해 회복 및 이주노동자에 대한 법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공동의 목적을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약이었습니다. 상담소의 업무처리가 발빨라 협약 당일 인터넷 신문에 보도되기도 하더군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쭈욱 상호 발전하도록 해 보아요 :) 2025. 4. 13. [센터이야기] 파밀라쉼터와 업무협약을 하였습니다. 원주에 있는 파라밀쉼터와 업무협약을 하였습니다.1. 폭력 피해 이주여성 및 그 가정 구성원에 대한 보호 및 지원을 통해 피해자 인권보호에 협력한다.2. 강원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궈닌장 및 복지증진에 협력한다.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한지 3년차를 지나고 있는데,이에 해당하는 것이 4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그 중 쉼터를 통한 격리와 생활보호가 필요했던 건 하나를 전화상담만 하고 후속조치를 취해주지 못했던 것이내내 마음에 걸렸었습니다.물론 통화 후 센터로 방문을 요청드린 것에서부터 상담이 더 진행되지 못한 결과이지만통화시 바로 연계기관을 안내하지 못하여 나름 강릉내에서단기간 보호할 수 있는 공조시스템도 만들어 놓기는 하였으나... 물론 양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일이 생기.. 2025. 4. 13. 이전 1 2 3 4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