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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주요사업/문화통합사업103

[로컬스텝] 정동바다부채길_하슬라아트월드_260905 🌊 바다도 보고, 예술도 즐기고! 함께 떠난 가을 나들이「외국인근로자와 그 가족의 행복한 지역 정착을 위한 의료 및 문화지원사업」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9월, 외국인근로자와 가족들이 함께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과 예술을 만나는 즐거운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9월 5일(토) 12시부터 18시까지, 총 74명이 함께한 이번 나들이의 목적지는 바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과 하슬라아트월드였습니다.성인 45명, 청소년 21명, 미취학아동 8명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더욱 활기찬 하루가 되었답니다. 💙🚌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나들이 당일, 참가자들은 공영주차장에 모여 버스에 탑승하며 즐거운 하루를 시작했습니다.주문진에서 출발한 1호차와 센터 앞에서 출발한 2호차가 함께 강릉의 아름다운 바다를 향해.. 2026. 9. 8.
[취미로그] 한식반찬교실 4회차 8월 31일 문화사업 취미로그 (한식반찬교실)일시 : 2026년 8월 31일 월요일장소 : 그로티(강릉서부시장 내) 2026. 9. 1.
[취미로그] 한식반찬교실 주말반 2회차 8월 30일 문화사업 취미로그 (한식반찬교실 주말반)일시 : 2026년 8월 30일 일요일장소 : 그로티(강릉서부시장 내) 2026. 9. 1.
[취미로그] 한식반찬교실 3회차 8월 24일 문화사업 취미로그 (한식반찬교실)일시 : 2026년 8월 24일 월요일장소 : 그로티(강릉서부시장 내) 2026. 9. 1.
[취미로그] 한식반찬교실 주말반 1회차 8월 23일 문화사업 취미로그 (한식반찬교실 주말반)일시 : 2026년 8월 23일 일요일장소 : 그로티(강릉서부시장 내) 2026. 9. 1.
[취미로그] 한식반찬교실 2회차 8월 10일 2026. 8. 11.
[취미로그] 한식반찬교실 1회차 8월 3일 2026. 8. 11.
2026 강릉마불 미식축제 |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가 펼쳐지는 강릉 축제 2026 강릉마불 미식축제 |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가 펼쳐지는 강릉 축제 6월 28일 일요일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날, 강릉에서 아주 특별하고 맛있는 축제가 열렸습니다.'제 2회 강릉마불미식축제'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문화와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열기 가득한 축제 현장의 이모저모를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2026. 7. 28.
[현장 스케치] 맛과 문화로 하나 된 축제, '제2회 강릉마불미식축제' 현장 속으로! [현장 스케치] 맛과 문화로 하나 된 축제, '제2회 강릉마불미식축제' 현장 속으로! 6월 28일 일요일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날, 강릉에서 아주 특별하고 맛있는 축제가 열렸습니다.바로 강릉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제2회 강릉마불미식축제'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문화와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열기 가득한 축제 현장의 이모저모를 사진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1. 축제의 시작을 열다, '부스 및 무대 설치'이른 아침부터 무거운 자재를 나르고, 축제장을 일궈낸 작업자들과 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에 안전 사고 없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수 있었습니다. 2. 따뜻한 정 나눠요. '옷 나눔 행사'지역 주민들과 유관 기관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인 다양한 계절별 의류와 외투 등을 나누는 행사를 작년에 이.. 2026. 6. 30.
[문화통합]풀리니,단오다_2026년 강릉단오제 영신행차 길놀이 참여_260617 라오스에서 온 계절 근로자 30여 명과 센터사업에 참여하는 외국인주민 70여 명과 함께 단오제의 하이라이트인 ‘영신행차 길놀이’에 참여한 행복했던 순간을 공유합니다! ✨🏮 옷장 속 전통의상을 꺼내 입고, 설레는 첫걸음축제 당일, 다들 옷장 깊숙이 넣어두었던 각국의 아름다운 전통의상을 꺼내 입고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손에는 어디서 구했는지 저마다 자기 나라의 국기를 소중하게 들고 있었죠.센터에서 준비한 자국 언어로 하고싶은 말을 적은 현수막 10여장도 함께 들었습니다.약속 장소인 임영관 앞에 한두 명씩 모이자, 지나가던 시민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우리에게 향했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시는 한국 분도 계셨고, 환하게 웃으며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셨어요🌍 임영관에서 열린 작은 '세계 .. 2026. 6. 18.
[로컬스텝] 대관령 삼양목장_260607 비 오는 날에도 웃음이 가득했던 로컬스텝, 대관령 하늘목장2026년 6월 7일(일), 강릉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는 외국인근로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로컬스텝(Local Step)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삼양목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외국인근로자와 가족, 인솔자를 포함하여 총78명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비가 내리고 안개가 짙게 낀 날씨였지만 참가자들은 30분 전부터 기다리다 버스에 탑승해 대관령으로 향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는 시원한 공기와 넓게 펼쳐진 초원을 배경으로 자연을 만끽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특히 이날은 대관령 특유의 짙은 안개가 목장을 감싸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풍경을 선사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참가자들은 우산을 함께 쓰고 사진을 찍으.. 2026. 6. 8.
[문화통합사업] 로컬스텝_맹방유채꽃축제 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했던 4월 19일 일요일, 외국인근로자와 그 가족 89명이 함께한 특별한 하루가 있었습니다.바로 삼척 맹방유채꽃축제에 로컬스텝이 함께 한 날이었습니다. 노란 유채꽃이 끝없이 펼쳐진 맹방의 들판은 그 자체로도 아름다웠지만,그 속에서 서로 어울리며 웃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더해져한층 더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풍경이 완성되었습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 참여한 분들의 아이들의 손을 잡고 꽃밭을 거닐며자연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곳곳에서 웃음소리가 흘렀고, 처음 만난 사람들 사이에서도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같은 공간에서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고, 일상 속에서 잠시 벗.. 2026. 4. 20.
[문화통합사업] 지역문화나들이_영화day_20251214 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함께한 지역문화나들이 영화 DAY가 진행되었습니다.이번 문화나들이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 관람으로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이번 영화 관람에는 외국인근로자 성인 16명, 청소년 27명이 참여하여 극장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영화관에 모여 팝콘을 들고 자리에 앉은 모습에서 설렘이 느껴졌고, 영화가 시작되자 모두가 화면에 집중하며 이야기에 빠져들었습니다.〈주토피아2〉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흥미로운 전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다름과 공존, 이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함께 웃고 같은 장면에서 감탄하는 모습은, 문화가 사람들을 이어주는 힘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2025. 12. 16.
[문화통합사업] 한복입고 맛보는 K디저트_20251207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문화통합사업으로 한복을 입고 맛보는 K디저트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한국에 살면서 한복을 한번 쯤 입어봤을 것이고, 한국전통 과자도 먹어봤겠지만, 입고 사진만 찍어봤을 한복의 바른 착용법과 예절을 배워 보진 못했을 것입니다. 게다가 한국전통과자를 직접 만들어 먹어 봤을 리는 없잖아요~했지만, 이미 체험을 해본 외국인근로자도 있었습니다. 그 외국인근로자를 제외하고 모두 처음이니, 열심히 해보자고 화이팅하고 시작했습니다. 먼저, K디저트를 만들었습니다.수정과는 끓이는 시간이 필요해 미리 만들어 왔습니다. 계피의 알싸함과 곳감의 달달함이 적적히 어울어진...맛있는 수정과를 그로티와 예림회 회원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나중에 한상 차려지면 함께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 2025. 12. 8.
[문화통합사업] 소셜다이닝_우리 이야기 좀 들어보실래요_at 주문진_20251130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소셜다이닝은 외국인근로자가 궁금해하는 한국이야기나 외국인에게 들려주고 싶은 한국이야기를 통해 생각의 차이를 식탁앞에서 좁혀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벌써 3년차 9번의 소셜다이닝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주문진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15명과 함께 하였습니다. 한국어로 어느 정도 소통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주문진문화교육센터의 한국어교실 참여자와 함께 했습니다. 수업을 계속 해오던 사이였는데...왜이리 어색해 하던지..말문을 열기 어려웠습니다.프로그램의 의도를 먼저 설명하고, 뒤를 이어 호스트인 김경애 선생님이 이야기를 풀어갔습니다. 먼저, 본인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본국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물었습니다. 선생님도 있고, 스님도 있고, 세일즈맨도 있고.. 2025.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