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센터소개/센터이야기192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52번째 나눔...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52번째 나눔입니다. 일요일에도 센터에 한국어공부를 하러 오는 외국인근로자와 함께 나눠 먹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6. 4. 26.
[센터이야기] 공 찰맛 납니다!!!_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동부지사 축구공 기부_20260418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동부지사에서 설즈음, 외국인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면서 기부금을 주셨습니다. 기부금 사용을 위한 절차를 거쳐 되도록 싸게 되도록 많이 희망물품을 사고 보니 이제서야 공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지원물품은 축구공 10개입니다~ 이 공은 이주배경아동이 골목길에서 아슬아슬하게 축구하는 모습을 안스럽게 여겨 이주배경아동을 위해 축구교실을 개설ㅔ해 주신G1강릉시공공스포츠클럽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코치말에 의하면, 아이들이 주로 하고싶어 하는 드리블하고과 헤딩하고 하는 것 보다는 우선 공과 친해지도록 초등학생은 공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을 주로 하고, 중등 이상은 축구에서 사용되는 기술을 배운다고 합니다. 센터 소개로 간 아동은 대부분 어리기 때문에 .. 2026. 4. 21.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51번째 나눔...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51번째 나눔입니다. 일요일에도 센터에 한국어공부를 하러 오는 외국인근로자와 함께 나눠 먹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6. 4. 19.
[센터이야기] 2026년 제1차 운영운원회_20260409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우리 센터는 외국인근로자의 권익향상과 안정적 지역정착을 위해 행정, 교육, 의료, 안전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강릉지역의 외국인 관련 이슈와 현황을 공유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이 보태져 센터 운영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제2기 운영위원을 새로 구성하였습니다.그리고, 정세환 강원대학교 치과대학 교수를 위원장으로 호선하였습니다. 위원장의 진행으로 2025년 사업결과와 2026년 사업 및 예산 운영계획을 보고 했습니다. 2025년에는 상담 건수가 15%가량 줄어든 이유와 출입국 관련 상담이 많은데 출입국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문의를 했습니다. 조직 운영과 관련해 부족한 자원을 어떻게 충원해 왔는지도 문의하였습.. 2026. 4. 16.
[센터이야기] K드림 외국인지원센터 방문_20260413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K드림 외국인지원센터(지금부터 'K드림센터'라고 하겠습니다.)에 다녀왔습니다. K드림센터는 경상북도에서 살아가길 희망하는 외국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지역특화형비자에 역량을 집중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K드림센터에 가기 위해서, 강릉에서 오전 7시에 출발했습니다. 원주와 충주를 지나는 길로 갔는데 4시간 가까이 걸렸습니다. 구미가 생각보다 멀더라구요. 이렇게 먼 K드림센터를 방문한 이유는 우선, K드림센터가 최복규 센터장에게 K드림센터의 헬퍼에게 강릉시 사례를 중심으로 특강을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광역지원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지역특화형 비자프로그램에 대해서 한수 배워 볼 겸 해서였습니다.. 2026. 4. 16.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50번째 나눔...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50번째 나눔입니다.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와 함께 나누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6. 4. 2.
[센터이야기] 한국자산관리공사_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지역 상생 ESG,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_20260310 안녕하세요.강릉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강원지역본부와 강릉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간의 외국인근로자 자립지원 협력체계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오늘 3월 10일 오후 2시부터 센터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강릉시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한 금융교육 및 캠코 직원들의 재능기부 활동, 안전매뉴얼 공유 등 양기관이 상호협력할 것을 내용으로 협약을 진행하였습니다. 2026. 3. 10.
[센터이야기] 북평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식 참석_20251205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센터는 동해의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한국어교육을 북평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지난 3월부터 협의해 왔습니다.처음에는 9월 경부터 시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교육장소로 물색한 복합문화센터의 준공이 늦어지면서 올해는 수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기다리던, 북평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가 준공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건물 준공은 지난 9월에 했고 이미 한국산업단지 동해지사가 위치해 업무를 보고 있었습니다. 복합문화센터 준공기념식은 내외빈의 인사말과 환영사, 축하포퍼먼스, 공로자 포상 등이 이어졌습니다.그 뒤 센터를 둘러보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아직은 빈공간이 많지만, 곧 목적에 맞게 활용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근로자 뿐만 아니라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2025. 12. 8.
[센터이야기] 인도네시아, 선생님의 날_20251130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한국어 수업을 하던 강사가 과자봉지를 잔뜩 들고 사무실로 내려왔습니다. 그냥, 외국인근로자가 본국에 갔다와서 과자를 선물해 나눠 먹자고 하는 줄 알았는데....저번 주가 인도네시아에서 선생님의 날이었다고 인도네시아 외국인근로자가 과자를 선물한 거라고 합니다. 스승의 은혜는 지구촌 어디에서나 기념하나 봅니다.다음 주 강사가 모두 모이면 함께 먹기로 했습니다. 챙겨준 외국인근로자도선물받은 강사도...모두 복받으실 겁니다~ 2025. 12. 2.
[센터이야기] 한국산업인력공단 센터 방문_20251028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동부지사에서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장착을 위해 한국어교재를 지원해 주었습니다.공단에서 왜 한국어교재를 지원해 주나 싶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고용허가제를 담당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고용허가제는 부족해진 일손과 직업편중으로 한국사람이 일하지 않는 곳에 필요한 인력을 해외에서 공급받는 제도입니다. 강릉에도 약 540여명이 땀흘려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이들이 한국으로 일을 하러오기 위해 본국에서 한국어를 배웁니다. EPS-TOPIK라고 합니다. 원활한 의사소통과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필수겠죠. 그 교재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만들어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센터에도 매주 20여명의 고용허가제로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가 매주 일요일에 한국어공부.. 2025. 10. 30.
[센터이야기] winter is comming...건조한 겨울 대비하세요_초록우산 기증_20251021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초록우산에서 이주배경아동과 청소년에게 나눠 주라면서 로션을 기증해 주었습니다.일부 기능성 로션은 얼마전 태어난 부모와 아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해서 나눠 주었습니다. 아무래도 태어나서 첫번째로 맞는 한국의 독특한 겨울을 견딜려면 보호막이 필요하죠~ 적은 용량의 로션은 한국어공부를 하러 오는 이주배경청소년과 아동에게 나눠주었습니다.한국의 겨울을 몇 해 맞아 본 경력자라서 그런지, 한개씩 가져가라 했더니, 두세개씩 챙기네요. 뽀송뽀송한 겨울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겨울아! 와라..난 뽀송뽀송할련다~~ 2025. 10. 22.
[센터이야기] 닭강정~잘 먹겠습니다.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옥천동주민센터장이센터에 한국어를 배우러 오는 이주배경 청소년들과 나누고 싶다며 직접~닭강정을 가지고 왔습니다. 때마침 있었던,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한국어교실Y에 참여하는 이주배경청소년과 함께 나눠 먹었습니다.아마도, 청소년이 먹기에는 매울까봐 달콤한 간장소스로 가져온 듯합니다. 젯밥에 관심이 많던 우리 청소년들은 왜~간식을 안주냐며 한명씩 들락날락 합니다.나눠 준 닭강정을 순삭했다는.... 늘 관심가져 주시고 수시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 10. 15.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49번째 나눔....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49번째 나눔입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한국어를 배우러 오는 외국인근로자가 많습니다.어른도 있고 청소년도 있고~이들과 함께 나눠 먹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5. 10. 15.
[센터이야기] 재난 극복_외국인근로자 생수배포_20250917~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계속되는 가뭄에 결국 강릉이 지난 8월 말경 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대통령도 오고, 국무총리도 오고, 장관도 오고, 정치인도 오고....재난상황을 어떻게든 극복해 보려는 국가적 지원과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사람들만 온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잘 견뎌 보자면서 생수를 보내주었습니다.약 975만병이 도착을 했습니다. 도착한 생수는 제한급수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그 중 외국인근로자는 센터에서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1차분 약 10톤입니다. 센터 인근 외국인근로자와 소식을 접한 외국인 등 400여명이 2리터 6개가 묶여 있는 팩을 2개씩 가지고 갔습니다.자기에게도 물을 줘서 고맙다고 합니다.받은 물이 제법 무겁워서 차로, 자전거로,.. 2025. 9. 21.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48번째 나눔...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48번째 나눔입니다. 주말에 한국어를 배우러 올 외국인근로자와 나누겠습니다.늘 감사합니다. 2025.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