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주요사업644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화요일저녁반_20231114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화요일저녁 수업을 하였습니다. 연말입니다~ 한해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화요일저녁반은 낮에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야간에 수업을 개설하여 그간 많은 외국인근로자가 주경야독하면서 한국어를 열심히 배워왔습니다. 2023년에는 11월말까지만 화요일저녁반을 운영합니다. 내년에 보다 좋은 수업으로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2023. 11. 16. [문화통합사업]시멘트산업 지역문화 체험활동_동해 도째비골 시멘트산업 지역문화 체험활동으로 동해 도째비골에 다녀왔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점심식사로 수변공원 맛집 '다이버 구이' 에서 생선구이를 먹었습니다.44명의 인원인지라 어렵게 선정한 곳인데 모두들 좋아해 주셨습니다.생선구이 저장. 해람전망대... 스카이밸리... 묵호등대... 벽화마을 등이색적인 조형물들과 멋진 풍경들을 볼 수 있어서외국인근로자 분들도 일상에서 벗어난 느낌이 많이 들었을 것 입니다. 일주일에 6일정도를 일하시는 노동자들이다 보니가족과 함께 지역의 경치를 즐기는 일 자체만으로도 좋아들 하십니다. 남성 분들은 지난 번 대관령 숲길을 더 좋아하시고,아이들을 비롯해 여성노동자 분들은 바다를 더 좋아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내 모두 행복한 표정들이 떠 다녀행사를 준비한 저희들도 기분이가 좋습니다... 2023. 11. 13.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저녁반)20231112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저녁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기초 중에 기초입니다. 한국어자원봉사자 세 분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에는 주당 4명정도가 꾸준하게 한국어를 배우겠다고 센터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약 3주에 걸쳐 한국어 기초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3주 꾸준하게 나오는 외국인근로자는 드뭅니다. 보다 더 한국어를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한국어자원봉사자와 교재, 그리고 교수법에 대해 매주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곧 좋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2023. 11. 12.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후반_20231112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요즘 많이들 아프다고 합니다. 감기에 걸리고, 일하다 다치고, 아이가 아프고... 쉬는 날이라서 푹 쉬고 싶은지 문밖 출입도 하기 싫다고 합니다. 하기야 날씨마저 추워 졌으니... 한국어를 공부하러 오는 외국인근로자가 줄어든 것도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네요... 그래도 주문진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 2명이 새로 왔습니다. 한국에 온지 이제 1년도 안됐는데, 어려운 한국어 농담도 능청스럽게 받아칩니다~ 우리 한국어교실도 업그레이드를 해야할까 봅니다. 2023. 11. 12.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전반_20231112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고용허가제로 주문진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와 속초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가 한국어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주로, E9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어 의사 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업 내용도 재미있고, 진도도 무리 없이 잘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 벌써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이제 2023년 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 재미 있는 강릉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겠습니다. 수업 쉬는 시간에 얼마전 공지된 K-point E74 소개를 했습니다. 대상자 뿐만 아니라 지금은 자격이 안되는 외국인근로자도 매우 주의 깊게 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는대로 모든 일이 잘 풀리길 기원해봅니다. 2023. 11. 12. [문화통합사업] 저녁삶_커피교실_happy feeling_20231112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저녁이있는 삶 커피교실 happy feeling이 활동을 하였습니다. 얼마전까지 따뜻해서, 겨울이 오겠나 싶더니 갑자기 겨울이 왔습니다. 옷차림도 두툼해지고, 난방도 시작한 곳도 많습니다. 카페도 난방을 하였더라구요. 간간이 들려본 날 중에서 오늘이 제일 번잡하고, 실수도 많이 하는 날 같습니다. 스팀우유로 모양을 내야하는데 모양도 잘 안나오고, 넘치고~~ 말그대로 난리입니다~강사도 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고 천천히 해보라고 조언합니다. 다음 주가 종강입니다. 마음이 급한 탓일까요? 내년의 큰그림을 생각해 강의를 조금 더 연장해야 할까봅니다~^^ 2023. 11. 12.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화요일저녁반_20231107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화요일저녁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출석율이 저조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연말이 다가오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이겠죠. 춥지않게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2023. 11. 7.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저녁반_20231105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저녁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일요일저녁반은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근로자가 자음과 모음을 익혀 한국어를 보다 빠르게 배우게 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는 3주만 고생하면, 한국어를 어느 정도 읽을 수 있다고 홍보하긴 합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근로자가 강릉으로 오고,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센터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보다 체계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역전문가 및 자원봉사자가 협력하고 있습니다. 곧, 우리 센터맞춤형 교재가 나오니 기대됩니다. 2023. 11. 6.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후반_20231105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수업이 시작되는 듯해서 강의실에 올라가보니... 외국인근로자가 한쪽으로만 쭉~앉아있습니다. 대열이 좀 어색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늘 앉던 자리에 앉으셨더라구요. 왼쪽편에 앉아 계시던 외국인근로자는 오늘도 바쁜가 봅니다. 일요일오후반은 유독 요청사항이 많습니다. 교재를 다른 것으로 하면 안되는가? 실습을 했으면 좋겠다. 진도가 빠르다....등등등 그래도, 간간이 해주는 이 불만이 보다 좋은 수업을 만드는 자료가 됩니다. 감기 조심, 독감조심, 바람조심.. 일터에서 건강히 잘 있다가 일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2023. 11. 6.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S2_일요일오전반_20231105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가을이 오나 싶더니, 계절이 거꾸로 가나 봅니다. 요즘 며칠 또 덥네요. 이럴 때 일수록 건강 잘 챙겨야 겠습니다. 게다가 독감도 유행한다고 하니 모두 건강 더욱 잘 챙기시구요. 일요일오전반 수업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다른 한국어교실에 비해 웃음소리가 자주 나옵니다. 공부할 때도 웃고, 쉬는 시간에도 웃고...심지어 얼마전 다녀온 대관령숲길 사진을 보고도 즐거워합니다. 1개월 정도 남은 한국어교실 시즌2 모두 건강하게 잘 마무리 했으면 합니다. 2023. 11. 6. [실태조사사업] 강원특별자치도 이주노동자 실태조사 협력사업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이주노동자 실태조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간 강릉에서 선원일을 하고 있는 E9, E10 체류자격의 외국인노동자들을 온라인으로 설문조사하는 것을 지원하였고, 오늘은 한국어교실을 수강하고 있는 E9 체류자격의 외국인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지면 설문조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0개 국가의 언어로 번역된 것을 사용하였는데, 본인의 나라 언어가 빠져 있어 섭섭해 하는 외국인 노동자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해당 국적의 번역된 설문지여서 센터 입장에서는 어려움이 덜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구동성으로 설문이 너무 어렵다고들 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라는 단어는 익숙한데 직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아서 어려워 합니다. 대학교 재학중 입국하여 제조업에 종사하는 데 .. 2023. 11. 5.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저녁반_2023101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저녁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이 과정은 한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자원봉사자와 함께 진행하는 입문과정입니다. 지난 주에 유독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면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가 많았습니다. 딱~! 반만 오셨네요.. 이제 한국어교재도 거의 편집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곧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3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3. 10. 31.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후반_2023102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어제 있었던 대관령치유의 숲 등산이 힘들어서 오늘 수업에 많이 못나오면 어쩌나 싶었는데 대부분 어제의 피로를 잊고 나와주었습니다..피로푸시라고 센터에서는 박카스 한병씩을 선물했습니다. 일요일오후반은 대부분 러시아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워오신 외국인근로자도 있습니다. 연초에 읽기와 쓰기는 되지만, 말하기를 잘 못하는 외국인근로자가 많았던 과정이었습니다. 지금 보니 한국말로 표현하는 것 또한 실력이 좋아졌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수준있는 한국어를 배워도 될 듯합니다...기대하세요~ 2023. 10. 31.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전반_2023102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 2 일요일오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금융사기예방특강 이후 지난 번 못한 과정을 마저 진행하였습니다. 오랫만에 강사와 학생이 만나서인지, "오늘도 못 보는 줄알았다~" 시끌벅적합니다.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근로자가 함께 듣지만, 한국어에 익숙하니 수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어서 유익하다고 합니다. 모두 다~매주 참석해 열심히 공부한 외국인근로자 덕분입니다. 2023. 10. 31. [복지증진사업] 외국인근로자님!당하시겠습니까?_금융사기예방 특강 with 강릉경찰서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번 특강은 금융사기 예방 특강이었습니다. 강릉경찰서 담당 경찰관이 진행하였습니다. 특강을 해주신 담당경찰관을 매번 사복 차림으로만 보다가 정복차림을 보니 너무 듬직해보였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한국인도 '아차'하면 당하는 보이스피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각국의 긴급신고 전화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습니다. 각 국가별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3자리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본격적 강의가 시작되면서, 보이스피싱은 한국말을 잘 못하면 되려 안당한다면서 안심을 시켰지만 우리 외국인근로자는 한국어가 출중한 관계로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강릉사례를 중심으로 특강을 해주어서 외국인근로자도 경각심을 갖고 듣게 되었습니다. 긴급사황이 발생하면, 112로 전화를.. 2023. 10. 31.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