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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주요사업644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전반_20231210(종강)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지난 2월에 시작한 한국어교실은 오늘 종강을 했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꾸준히, 열심히 한국어를 배워 온 외국인근로자의 한국생활은 즐거웠졌을려나요? 사진 속 미소가 그 답을 해주네요.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3는 내년 1월 21일(일요일)에 개강합니다. 그 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3. 12. 10.
[특성화사업] 강릉교육지원청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문화체험_케잌만들 하반기 강릉교육청과 함께 하는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문화체험으로 이번에는 케잌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센터에어 청소년한국어교실에 참여하는 30명의 학생들이 참여 하였고, 시간을 달리하여 초등반, 중등반 나누어서 교육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예시로 보여준 사진은 한장이었는데, 저마다 만들고 싶은대로 30가지의 모양이 나왔습니다. 두개 팀으로 나뉘다 보니 동생과 함께 하지 못해 우울해진 학생도, 친구들과 같은 시간에 못해 화가 난 학생도 있었지만 금새 밝아집니다.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강릉교육지원청 인성문화과에도 감사드리고, 체험을 진행해 주신 알로하케이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3. 12. 7.
[특성화사업] 강릉교육지원청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문화체험_목공)12.03. 강릉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다문화학생 맞춤형 문화체험으로 목공수업을 하였습니다. 센터에 2시30분까지 모여서 교육지원청으로 이동하기로 하였는데 오후 1시가 조금 넘으니 센터가 벌써 북적거립니다. 센터 스타렉스와 개인 승용차에 나눠 탄 이주배경청소년들과 교육청 연수실에 들어가니 벌써 강사님과 장학사님이 준비를 마쳐 놓고 있습니다. 나무를 자르고 하는 일은 여러 여건상 불가능하니 강사님께서 미리 다듬어 오는 목재를 사포로 다듬는 일부터 체험합니다. 느티나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 목재를 다듬고 식용유를 먹이고, 손잡이를 다는 간단한 체험이었으나 집중 또 집중을 합니다. 작은 손으로 드라이버를 돌리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도 직접 해보겠다고 의지를 보입니다. 체험이 먼저 끝나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웠는지 '무궁화 꽃.. 2023. 12. 6.
[특성화사업] 강릉교육지원청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지원사업_지역문화체험_하슬라아트월드_231202 안녕하세요.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12월 2일 강릉교육지원청과 함께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지역문화체험으로 '하슬라아트월드' 에 다녀왔습니다. 부모자녀관계개선의 목적도 부여하여 가족단위로 신청을 받아서 함께 하였습니다. 친구, 가족 단위로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추억도 많이 남기고, 신기한 조형물 아래에서 재밌는 사진도 남기며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들의 경우 어릴 수록 버튼을 누르며 그에 따라 움직이는 피노키오 마리오네트 전시물을 좋아하였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사진에 예쁘게 담길만한 전시물을 좋아하였습니다. 우리나라 학생들도 마찬가지이려나요@@ 오랫만에 노동일에서 짬을 낸 외국인학부모들도 많이 즐거웠기를 바랬으나 자녀들을 돌보느라 한 껏 즐기지는 못하는 듯 보였습니다. 프.. 2023. 12. 5.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후반_20231203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일감이 줄어든 외국인근로자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말에 한국어교실을 찾아오는 외국인근로자가 늘어났습니다. 일요일오후반도 오전반 처럼 다음 주에 종강합니다. 도중에 내용이 어려워 몇번 불평을 하긴 했지만, 잘 해왔습니다. 내년에도 기대가 큽니다~ 2023. 12. 3.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전반_20231203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다음주가 종강입니다. 2월 시작할 때, 짧게 3문장이던 교재의 대화는 어느 덧 긴 8문장으로 늘었습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2024년에는 무엇을 해 낼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2023. 12. 3.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후반_20231126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 오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요 며칠 반짝 추웠습니다. 수능이나 김장을 하려고 하면 항상 추웠습니다. 어제 손가락까지 시렵던 추위에 김장을 해서 오전반처럼 늦게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나 봅니다. 유독 웃음소리가 많이 나는 수업입니다. 곧 도전골든벨을 하고 짧은 방학을 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2023. 11. 26.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전반_20231126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수업시간이 다 되어도 외국인근로자가 오지 않아, 김장체험의 여파로 앓아 누웠나 보다 했습니다. 어제 정말 열심히 김장을 했거든요. 다행이 늦기는 했지만, 모두 한국어공부를 하러 왔네요. 일요일오전반 외국인근로자는 주로 E9으로 한국에 체류하기 때문에 E7으로 변경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합니다. 얼마전 K-point E74로 간소화된 전환정책이 나왔는데, 한국어에 대한 비중이 높아 진 듯한 느낌입니다. 시즌 3에서는 TOPIK나 KIIP를 위한 과정을 개설하는 것을 강사와 협의해야 할 듯합니다. 참, 지난 주 부터 숙제를 해 오지 않은 외국인근로자는 노래를 한곡씩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저 두분이 숙제를 안.. 2023. 11. 26.
[문화통합사업]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봉사 안녕하세요.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11월 25일 김장김치 나눔행사에 저희 센터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다행이 아침에 시작할 때는 꽤 추웠지만, 한시간 정도 지나서는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처음해보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으로 끝까지 김장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모두 오늘 하루 고생많으셨어요! 2023. 11. 26.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삶_커피교실_coffee boom_20231122(종강)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외국인근로자의 여가활동 및 자기개발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저녁이있는삶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어느 덧, 이 커피교실도 종강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캄보디아 외국인근로자가 참여하고 있던 커피교실이 종강되었었습니다. 어려웠다고 합니다. 맛있던 커피를 알아가는 과정이 힘들기는 했지만, 스팀우유로 거품을 내 라떼를 만들어 본 것은 너무 신나는 일이었다고 합니다. 4개월 동안 아낌없이 지도해 준 손부기 대표와 6명의 팀원을 잘 이끌고 와 준 팀장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에는 보다 큰 그림을 그려보려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2023. 11. 22.
[교육사업]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화요일저녁_20231121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화요일저녁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한주밖에 남지않은 화요일 저녁반 수업 끝까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두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2023. 11. 21.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삶_커피교실_happy feeling_20231119(종강) 지난 4월에 커피를 배우고 싶다고 했던 외국인근로자의 요청으로 커피교실을 시작하였습니다. 강릉이 낯선 외국인근로자가 잘 찾아 갈수 있고, 재능기부에 가까운 강사료로 배울 수 있으며, 서투른 한국어라도 배려해 줄수 있는 강사를 섭외해야 하는 등..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기꺼이 강의를 수락해 주신 손부기 대표가 있어 올해 커피교실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손부기 대표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큰 그림은 이렇습니다. 나중에 지금보다 나은 체류자격을 가지게 된다면, 사업을 해보기 위한 배움이 필요했습니다. 그것이 강릉이라서 커피였구요. 커피를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을 때 배워 놨으면 했습니다. 성공적.... 이라기 보다는 최선을 다한 올해였습니다. 내년에는 지금보다 조금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해 가면서 .. 2023. 11. 19.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후반)_2023111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이 반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근로자가 수업을 함께 듣고 있습니다. 이집트, 방글라데시, 네팔, 벨라루스, 러시아, 카자흐스탄.... 이 분들은 서로의 안부를 한국어로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국어를 처음 시작한 분이 2개월간의 기초반 수업을 마치고 진도반에 합류하였습니다. 오늘 수업이 어렵지 말라고, 다른 수강생에게 배려를 하고 강사가 난이도 낮은 부분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배려로 이 외국인근로자는 오늘도 열공합니다~ 2023. 11. 19.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전반_2023111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기온이 주말 내 떨어져서 제법 쌀쌀한 아침이었습니다. 이럴때가 더 춥잖아요. 감기에 걸리기도 쉽구요. 모든 외국인근로자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배우기로 한 교재의 진도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초반에 몇문장이었던 교재도 이제는 전문용어도 나오고 매우 어려워 졌습니다. 힘들 법도 한데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한단계 더 도약할 때가 온 듯 합니다. 2023. 11. 19.
[특성화] 외국인근로자 자녀인 이주청소년들의 진로, 함께 고민하다. 10월쯤... 한국어교실Y를 끝내고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 자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저 나이때 청춘이 그렇듯...건들거리고, 대답안하고, 멋쩍게 웃기만 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진지했습니다. 왠지 궁금해져서 말을 들어보니, 진학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부모와도 한번 쯤 이야기 해 봤을 법한 진로고민을 친구와도 함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센터에서도 외국인근로자 자녀의 진로고민을 함께 하기 위해 주문진정보공업고등학교에 견학을 신청하습니다. 학교에서 흔쾌히 오라고 해 주셔서 11월 14일에 센터에서 출발한 5명과 직접 찾아온 5명이 함께 주문진정보공업고등학교를 견학하였습니다. 센터에서 봐오던 모습과 달리 한층 진지한 모습에 대견하였습니다. 질문도 똑부러지게 하고, 관심있는.. 2023.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