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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사업] 씨앗마을학교 _ 회복적 정의학교 ①②③④ 2주간 4회에 걸쳐 진행된 누리보듬과 함께 한 회복적 정의학교를 마쳤습니다 책놀이와 보드게임, 푸드아트테라피를 통해 나 이해하기,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 맺기, 행복한 나, 말의 힘을 알고 책임감 갖기를 해 보았습니다. 언어의 장벽은 높았지만 몸짓이면 됐습니다. 역시 아이들은 몸으로 놀면 되는 거였습니다. 강사님들께서 마련해 주신 것이 모두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으나 하고 싶은지, 안하고 싶은지(아이들이 사용하는 표현은 안싶어요입니다^^) 자기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며 네 번의 시간 모두 하고 싶어서 함께 하였습니다. 평소의 수업보다 몇 배의 에너지를 발산하시는 것 같은 강사님들이 존경스럽고, 매주 어떻게든 더 잘 전달하려고 노력하시는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들이 진짜 세상에 나.. 2023. 9. 24.
[특성화 사업] 러시아어 떼기 _ 일곱번째 수업 러시아어 떼기 일곱번째 수업을 마쳤습니다. 어김없이 이번 주도 비가 왔습니다. 그것도 전주와 같이 많이 왔습니다. 일곱 번의 수업 중 하루만 빠지고 모조리 비가 오네요. 이제는 더이상의 변동없이 참여자가 고정된 것 같습니다. 열다섯분으로 시작하여 중도포기하신 분들을 대신해 대기자 중 다섯분을 더 참여시켰었는데 그 분들 중에서도 차이가 난 진도를 못따라오시거나 하여 제일 처음 선착순으로 모집했던 인원수만큼인 딱 열분이 꾸준히 참여하십니다. 이번 주는 날짜와 시간을 표현하는 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진도가 획획 나간다고 볼멘 소리들도 하시지만 다들 열심히 호흡을 맞추십니다. 다음 주는 추석명절로 한 주 쉬기로 하였습니다. 그 다음 주에는 동동 달뜬 얼굴로 만나서는 수업 대신 러시아 음식을 함께 먹어 보기로 하.. 2023. 9. 24.
[교육사업] 한국어교실 Y _ 진도반 26회차, 중도입국 진도반 9회차 이번주도 시끌시끌하게 청소년한국어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떤 강사님은 한달동안 수업을 잘 따라온 학생들에게 나누어 준 포인트로 문구를 사게하며 진도를 나가셨고, 어떤 강사님은 아이들의 모국어로 된 애니메이션을 준비하셔서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접목하여 진도를 나가셨습니다. 또 다른 강사님은 인사말을 가르치고 받아쓰기 시험도 보셨습니다. 시끌벅적할 때는 그에 맞춰 집중할 때는 또 그에 맞춰 수업의 형태도 강사님들의 스타일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강사님들마다의 교수법이 달라서 그런지 이 수업, 저 수업 모두 다 참여하는 학생들도 늘어갑니다. 강릉원주대 사회봉사학생도 카톨릭 관동대 근로장학생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23. 9. 24.
[보도자료_강원도민일보] 외국인근로자 매년 느는데...사라지는 지원기관 '어쩌나' 2023. 9. 21.
[센터이야기] 고래책방 빵나눔....19번째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 19번째 나눔입니다. 이번에는 추석이라고, 쿠키를 많이 구워오셨습니다. 외국인근로자 자녀를 위해 준비한 추석!!종합과자선물세트가 더욱 풍성해 졌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3. 9. 19.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삶_커피교실_coffee boom_2023091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저녁이있는삶 커피교실, coffee boom팀의 활동이 있었습니다. 바쁘셨는지~ 수업에 참여한 외국인근로자가 적었습니다. 같은 시간대 진행된 한국어교실에도 외국인근로자의 수가 적었는데... 추석을 앞두고 바쁜가 봅니다. 그래도, 일과 쉼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도 워라벨을 맞추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근로자는 싱글벙글인데...사진 속 강사는 힘드신가 봅니다. 강사에게도 워라벨이 필요한가봐요~ 2023. 9. 19.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화요일저녁반_2023091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화요일저녁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7시가 넘었는데, 외국인근로자가 한명도 오지 않았습니다. 추석이라 다들 일감이 많나보다 했습니다. 조금 기다려보니, 2명이 왔고, 조금 더 기다려보니 2명이 더 왔습니다. 내친김에 조금더 기다려 봤는데...여기까지 였습니다. 그래도, 유독 웃음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역시 배우면 즐겁나 봅니다~ 2023. 9. 19.
[센터이야기] 이런 날. 센터 앞 길은 항상 뭔가가 있습니다. 바쁘게 오가는 사람이 항상 있었고, 도롯가에 세워 놓은 차도 한두대는 있었고~ 근데...어제 오후 잠깐~아무도, 아무것도 없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오후인데 새벽녁 같은 한가함이 있었습니다. 한가해 보이고 좋네요. 참...이번 주 일요일에 노무특강, 생활법률특강, 의료상담이 있습니다.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2023. 9. 19.
[외부공지사항] 법무부_불법체류 외국인 특별 자진출국제도 안내 불법체류 외국인 특별 자진출국제도를 시행합니다. - 기간 : 2023.9.11.(월) ~ 2023.12.31.(일) - 대상 : 해당기간에 자진출국하는 불법체류 외국인(23.9.11. 이후 불법체류하는 외국인은 대상에서 제외 2023. 9. 18.
[공지사항] 제3차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알림 제3차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합니다. - 일시 : 2023년 10월 12일(목) 오후 4시 - 장소 :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2층 교육장 2023. 9. 18.
[보도자료] 우리나라 체류 외국인 10명 중 8명, 한국생활에 만족 통계청 통계개발원에서 체류 외국인의 한국생활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체류 외국인 10명 중 8명은 한국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한국생활에 어려운 점을 보면 언어적 문제가 43.4%로 가장 높았고, 여가생활 부분에서는 활동적인 것 보다는 TV시청, 휴식 등 정적인 것을 좋아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오는 9월 26일에 발간되는 KOSTAT 통계플러스에 실린다고 합니다. 2023. 9. 18.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저녁반_20230917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저녁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이 수업은 한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자음과 모음을 배우고, 진도반에서 수업을 하기 위한 기초를 다집니다. 한국어자원봉사자가 한분 더 늘어서 이제는 3명이 수업을 진행합니다. 수업 전 강의진행 방식과 교재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발전적인 제안이 많이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외국인근로자에게 수업진행방식에 대한 많은 제안을 들었습니다. 여러분께도 한국어교실 운영에 대한 제안을 듣습니다~~ 댓글로 참여해 주세요. 2023. 9. 18.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후반_20230917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센터에 한국어를 배우러 오는 외국인근로자의 90%는 러시아어를 사용합니다. 당연히 교재도 수업도 이들을 위해 준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인근로자가 늘고 있습니다.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신경을 더 써야 할 듯합니다. 언젠가는 이들 모두가 한국어로 농담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2023. 9. 17.
[센터이야기] 고래책방 빵나눔 .....18번째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 18번째 나눔입니다. 한국어공부를 하러온 외국인근로자와 특별활동이 있는 외국인근로자 자녀와 함께 나눴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3. 9. 17.
[보도자료]외국인인력 느는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내년예산 0원" 2023.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