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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지원청] 지역거점 한국어 예비과정 프로그램 Y 강릉교육지원청으로부터 위탁운영되었던2024년 하반기 지역거점 한국어 예비과정 프로그램Y도 계획한 내용을 모두 함께 하였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꽤 많이 꽤 잘해 왔네요 :)한식도 직접 만들며 배워보고, 한국의 전통놀이문화도 체험해 보았습니다.강릉에서 청소년들이 놀이를 즐기고 있는 각종 시설들과 관광시설들도 이용해 보았습니다.강원도 내에 낯선 동네의 관광지도 둘러 보았습니다.한국어와 한국문화도 열심히 배웠고, 배운 내용으로 퀴즈대회도 해 보았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저녁에 아이들을 만나면 이번 주말에는 뭐해요? 다음에는 어디에 가요?물음들이 경쟁적으로 쏟아집니다. 12월 17일 화요일과 18일 수요일에는 올해의 마지막 수업이 있습니다.2주간의 이주배경 청소년 한국어교실Y의 방학에 대해 안내할 터이고.. 2024. 12. 17.
[강릉교육지원청] 지역거점 한국어 예비과정 프로그램_청소년도전골든벨 2024년 강릉교육지원청에서 위탁으로 운영되었던 지역거점 한국어 예비과정 프로그램이지금껏 공부하였던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해 팀별로 또 개인별로 문제를 맞추는청소년 도전골든벨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위탁 이전부터 또 방학중에도 운영되었던 것을 제외하면총 30회차 60시간 네개의 클래스로 운영되었던 대장정이었습니다. 수업을 운영해 주신 강사님들도 모두 수고 많으셨고,프로그램을 운영한 센터 식구들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규칙적으로 또 자율적으로학습에 참여해 준 이주배경 청소년들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학습욕구가 충만한 탓에 도전골든벨에서 아는 문제를 손을 늦게 들어 못맞춰서울던 학생도, 중도입국한지 얼마 안되어 무슨 말을 하는지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맑은 눈으로 임해준 학생들도 .. 2024. 12. 17.
[공지사항] 의료긴급 구급함 받아가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센터는 외국인근로자 및 그 가족의 의료접근성 개선을 위해 의료구급낭을 배포합니다. - 신청방법 : 센터 방문 또는 전화(033-655-8957, 010-3956-8956)- 갯수 : 100개- 주요품목 : 근육통 붙이는 파스, 밴드, 화상/상처 연고, 소독솜, 접착식탄력 밴드, 뿌리는 파스, 상처연고 밴드, 화상연고- 배포일 및 장소 : 2024년 12월 23일~24일(센터)- 배포받은 약품의 (한국어)설명서를 확인해야 하며, 의약품 부작용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센터는 의약품 사용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024. 12. 16.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4_19주차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4, 19주차 수업을 하였습니다. 이번 주(2024.12.8.~2024.12.11.)에는 일요일오전반, 일요일저녁반과 화요일저녁반을 운영하였습니다. 그리고, KIST에서 진행되고 있는 한국어교실도 운영하였습니다. 일요일오전반은 사회통합과정 중급1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업입니다.교재는 세종학당 것을 사용하고 있지만, 참여하는 외국인근로자가 사회통합과정 사전평가를 보게되면 50점 정도의 점수를 받아옵니다. 한국어로 의견을 교환하는 것도 문제 없습니다. 때마침 배우는 내용도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겠네요"네요. 의견을 물어보니...대부분 실력이 늘었다고 자평을 하고 있습니다. 배우면 무엇이 편하지 물었더니, 음식점에 가서 먹고 싶은 것을.. 2024. 12. 16.
[복지증진사업] 공동모금회_의료환경개선사업_가정용 의료구급낭 만들기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와 그 가족의 행복한 지역정착을 위한 의료접근성 개선 및 문화지원사업" 중 의료접근성 개선을 위해 가정용 의료구급낭을 제작하였습니다. 심각한 통증이 없거나, 일상에서 소소하게 다치면 약국에 가서 약을 사서 먹거나 바르는 등 처치를 합니다.가정에서 상비약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을 약품을 선정위원회에 참여해 주신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총 100개입니다. 구급낭과 약품을 구입해서 구급낭에 담았습니다.저~많은 약을 저~작은 구급낭에 넣자니...테트리스가 절로 생각이 났습니다. 어떻게든 넣어야 한다~~이리저리 맞춰보고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서, 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와 함께 구급낭에 담았습.. 2024. 12. 16.
[문화통합사업] 지역문화나들이_환선굴_20241207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지역문화나들이는 외국인근로자와 지역의 자연경관이나 문화자원 등을 즐기면서 지역문화를 알아가는 프로그램 입니다.지난 10월 남이섬에 이어, 삼척 환선굴에 다녀왔습니다. 환선굴은 국내 석회암 동굴로는 규모나 기이한 볼거리를 면에서 탁월한 아주 멋진 문화자원입니다.외국인근로자와 그의 가족 90여명이 다녀왔습니다. 출발할 때 강릉날씨는 기상정보에서 말한 것처럼 그리 춥지 않았습니다. 따뜻해 지기까지 한 것 처럼 보여서 옷도 가볍게 입고 온 외국인근로자도 많았습니다. 강릉에서 10시에 출발해 삼척해변 근처에서 점심을 먼저 먹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생선구이를 먹었는데 나중에 들어 보니 입맛에 맞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외부에서 함께 먹게 되면 고려해야 할 것이 많습니.. 2024. 12. 16.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삶_플로리스트 초청 강좌_20241205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외국인근로자의 여가활용과 자기개발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저녁이있는삶 프로그램 입니다. 외국인근로자의 요청으로 진행되고 있는 플로리스트 초청 강좌 두번째 시간입니다.이번에는 연말 분위기도 낼 겸해서 리스를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화려한 꽃보다는 건강에 좋을 것 같은 편백 등을 사용해 만들어 보았습니다.지난 번에 너무 일찍 마쳤다고~강사가 이번에는 이를 간듯합니다.작은 코사지같은 것을 여러게 만들어서 리스틀에 매다는 작업을 반복해서 수행했습니다.  같은 모양을 여러개 만드는 듯 보였으나, 자세히 보니 작은 조각도 고민고민해서 같은 모양이 나오지 않도록 하고 있었습니다~이것 저것 넣었다 뺐다 하다 보니...강사가 의도한 대로 오래 걸렸습니다. 엮느라 손가락이 아.. 2024. 12. 16.
[MBC 강원영동 뉴스] 속초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협의체' 구성 https://youtu.be/X-LttLBJyuA?si=ISstGLGtjKz4FEcO 2024. 12. 15.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상영시간표 12. 11.(수) - 12. 17.(화)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상영시간표 12. 11.(수) - 12. 17.(화)12/11(수)12/12목)12/13(금)12/14(토)12/15(일)12/16(월)12/17(화)10:30~12:2310:30~12:02대관10:30~11:4710:30~12:5110:30~12:08아침바다 갈매기는*상영 후 관객 소모임 「영화소담회」미망움베르토 에코. 세계의 도서서브스턴스이처럼 사소한 것들국적: 한국한국어 음성국적: 한국한국어 음성국적: 이탈리아이탈리아어 음성 / 한글 자막국적: 영국, 프랑스, 미국영어 음성 / 한글 자막국적: 아일랜드, 벨기에, 미국영어 음성 / 한글 자막12:35~14:5612:15~13:3512:00~13:3813:05~14:2212:20~13:17서브스턴스모래바람이처럼 사소한 것들움베르토.. 2024. 12. 11.
[법무부] 불법체류 외국인 특별 자진출국기간 2개월 연장(~2025.1.31.) 법무부 공지사항입니다. 불법체류 외국인 특별 자진출국기간을 2개월 연장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2024. 12. 9.
[경향신문] 강릉시,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에 '여성친화 안심거리 조성'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051026001 강릉시,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에 ‘여성 친화 안심 거리’ 조성강원 강릉시는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에 ‘여성 친화 안심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강릉시는 ‘여성 친화 안심 거리’ 조성 계획에 따라 최근www.khan.co.kr입력 : 2024.12.05 10:26 수정 : 2024.12.05 10:32 최승현 기자 강원 강릉시는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에 ‘여성 친화 안심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강릉시는 ‘여성 친화 안심 거리’ 조성 계획에 따라 최근 옥가로19번길 외국인근로지원센터 앞 도로 120m 구간에 대한 스탬프와 도색 공.. 2024. 12. 8.
[강원일보]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밀집지역 여성친화 안심거리 조성 https://kwnews.co.kr/page/view/202412051147092471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밀집지역 여성친화 안심거리조성【강릉】강릉시가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에 여성친화 안심거리조성 환...kwnews.co.kr 2024. 12. 8.
[교육사업] 느린 학습자와 함께하는 책모임 with 강다방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주 화요일저녁반 수업 중 1시간은 느린학습자를 위한 책모임으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강릉 강다방에서 제안을 해주었습니다. 보통의 책이 글자가 많아 읽기 힘들다면, 이 책의 글은 내용을 헤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말 절묘하게 요약을 했습니다.당연히 읽기도 쉽습니다. 외국인근로자에게도 익숙할 것 같아서 빨간 머리 앤으로 교재를 정했습니다. 지난 시간에 미리 읽어봐 달라고 책을 나눠줬습니다. 읽어 보기는 커녕 책마저 집에 두고 와서 옆사람과 책을 나눠 봤습니다. 자기소개를 하고...책 내용을 한 번씩 물어보고....문장을 읽고...다시 이야기하고... 한~세 문장정도 읽은 듯합니다. 정말 느린학습자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생각해보면 한 문장을 이렇게 곱씹어 본.. 2024. 12. 4.
[문화통합사업] 반찬교실_2번째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문화통합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저녁이있는 삶 반찬교실 두번째입니다. 이번에는 닭계장과 생채, 그리고 어묵볶음을 하였습니다. 지난 번에 함께 온 자녀가 너무 힘들어 해서인지 오늘은 다들 가벼운 발걸음으로 왔습니다. 그로티대표가 미리 닭을 삶아서 살을 발라놔서 닭계장은 양념하는 팀, 닭살을 고르는 팀, 끓이는 팀...함께 닭계장을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한 통씩 나눠 갔습니다.지난 시간에도 칼질이 많이 해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이번에는 무채를 써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적당히 간을 하고 양념을 해서 각자 가족의 입맛에 맞는 생채를 만들었습니다. 어묵볶음이야~순식간에 할 줄 알았는데....뭐 하나 쉬운게 없습니다. 만든 반찬을 통에 담아 집으로 향하는 발.. 2024. 12. 4.
[문화통합사업] 플로리스트 초청 강좌_첫번째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꽃. 꽃과 함께하는 행동에는 정말 많은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사랑고백도, 용서의 의미도, 존경의 의미도, 화해의 의미도......꽃과 함께하면 수월해 진다고 해야 하나요? 외국인은 한국사람보다 꽃을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가족의 화해와 삶의 스킬을 배우기 위해 강릉에서 용하다는 플로리스트를 모셔왔습니다. 첫째날은 강사가 꽃을 소분해 준비를 해 와서....금방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해 서로 눈만 보고 멀뚱거리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예쁜 꽃 앞에 놓고 티타임도 갖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알차게 준비해 주세요...티타임 갖지 않게요~ 2024.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