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244 [공지사항] 이로운 한국어교실 수업 조정 안내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정착과 안전한 직장생활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이로운 한국어교실 수업을 조정합니다. 구분일요일오전반일요일오후반일요일저녁반화요일저녁반비고강의시간일 10:00~12:00일 14:00~15:30일 16:00~18:00화 19:00~21:00 변경사항-중단-- - 일요일오후반 수업을 듣던 외국인근로자는 화요일저녁반이나 일요일오전반을 수강하시면 됩니다.- 시행일시 : 2024년 10월 ~ 2024년 하반기 종료일 2024. 9. 22. [언론보도] 전북자치도, 외국인 정착 돕기 '맞춤형 지원' 강 전북자치도, 외국인 정착 돕기 ‘맞춤형 지원' 강화 (msn.com) 전북자치도, 외국인 정착 돕기 ‘맞춤형 지원' 강화전북자치도는 도내에서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전북을 제2의 고향으로 느끼며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생활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착 지원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21일 전북특별자www.msn.com 2024. 9. 22. [한국경제] 외국인 고용 안 할래요..사장님들의 포기한 뜻밖의 이유 2024. 9. 19. [센터이야기] 이별이야기 같은 학교에서 일년을 넘게 서로 의지하였던,같은 학교를 다니지는 않아도 중도입국하여 강릉생활에 도움을 받았던,모두 같이 센터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있는그들의 이별이 있습니다. 체류기간이 만료되기 전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 부모님을 따라 강릉생활을 정리하고친구들과 작별을 하기 위해 센터 한국어교실Y에 출석하여 마지막 수업을 함께 하고이렇게 따로 모였습니다. 누구는 선물을 준비하였고,누구는 아이스크림을 샀습니다.슬픈 얼굴은 아니며, 평소보다 과한 몸짓들을 합니다. '열살, 열한살 무렵 내가 겪은 이별은 어떤 얼굴이었나?'떠올려 보려 해도 그냥 아무 것도 없는 나이가 되었지만'다음은 없다'는 느낌은 남아 있습니다. 이제 수업에 올 수 없으니늘 더 먹고 싶었던 간식을 마음껏 가져가라고 간식보관박스를.. 2024. 9. 12. [강릉교육지원청] 학부모교육 세번째 이야기_명절음식만들기 강릉교육지원청 인성문화팀과 학부모지원센터와 함께 한 세번재 시간으로명절음식만들기를 하였습니다. 로컬푸드콘텐츠 그로티 김나연 대표의 꼼꼼하고 진심어린 준비로장장 네시간에 걸쳐 명절음식이야기, 송편만들기, 할랄명절전만들기를 하였습니다.마지막에는 전통 보자기도 즐겁게 싸 보았습니다. 일을 나가게 된 부모들을 대신해 참여한 중학생들이 손이 더뎌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먼저 끝낸 학부모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손을 내어 주기도 하였고,수국모양의 보자기 꾸밈엔 탄성과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음식은 예뻐야 한다 특히 명절음식은 더 예뻐야 한다는 김나연 대표님정말 수고 많으셨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강릉교육지원청 인성문화 김명은 장학사님, 늘 그랬듯이 이번에도 감사드립니다.학부모지원센터 유순덕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 2024. 9. 11.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삶_떡케이크 2차시_20240910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저녁이있는삶 프로그램은 외국인근로자의 퇴근 후 자기개발과 알찬 여가 시간 활용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떡케이크는 러시아어 문화권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있으면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빵 보다는 떡으로 케이크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획하였습니다.다행이 강릉에 월선화(대표 전진아)가 있어서 이번 프로그램을 알차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머그컵 케이크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머그컵 크기의 떡을 쪄서 그 위에 다육식물을 모티브로 떡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어교실과 시간이 중복되서 처음부터 함께 하지는 못했습니다. 월선화에 들어서니,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떡을 찌는동안 불지옥에 있었다면서.... 2024. 9. 11.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4_8주차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4, 8주차 수업을 하였습니다. 어느 덧 시즌4도 절반이 지났습니다.이번 주(2024.9.8.~2024.9.10.)는 일요일 3개반과 화요일 1개반, 주문진 한국어교실 2개반 등 총 6개 반을 운영하였습니다. 일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일요일오전반입니다. 긴 추석 연휴를 어떻게 지낼 지 물어 봤습니다. 친구와 서울 나들이 가는 외국인근로자도 있고, 친구가 강릉으로 내려와 함께 여행간다는 외국인근로자도 있고, 부산에 있는 이모집에 간다는 이도 있고....나름 계획이 있었습니다.공부도 공부지만, 추석 기분 내라고 송편과 닭강정을 준비해 중간 쉬는 시간에 나눠 먹었습니다. 인기있는 건 당연히 밤송편이었습니다. 수업 끝나고 추석 잘 보내라.. 2024. 9. 10. [센터이야기] 강원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 방문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소멸대응정책관과 외국인팀이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춘천에서 강릉은 제법 먼거리 인데, 요즘 강원도에서 외국인정책과 관련된 건으로 센터를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센터 여기저기도 둘러보고, 외국인근로자와 상담하는 모습도 보고....센터운영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센터운영은 크게 외국인근로자의 요구에 대응하는 것과 센터가 가진 목표에 따라 많은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강릉시의 경우 센터 운영 조례에 따라 운영하기 때문에 광역 사업보다는 강릉시에 집중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광역사업 수행을 위한 현장 점검과 역량 파악에 목적이 있는 듯 합니다. 외국인근로자는 이미 우리와 함께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들을 위한 다.. 2024. 9. 10. [센터이야기] 소소한 작품..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아마도,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한국어수업이 지루했던 어린이가 그린 듯합니다.얼마전 새로 지우개와 연필을 다시 채워 넣었습니다. 그 지우개에다가 소소한 작품 하나 그려 놓고 갔습니다.차마 지우개 통에다 놓고 올 수 없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가족을 굉장히 사랑하는 아이의 작품 같습니다. 하트가 가족 사진마다 있고~아빠와 엄마, 그리고 동생을 그린 듯합니다. 자기 모습은 왜 안그렸을까요? 수소문 해서 아이스크림 하나 대접해야 겠습니다. 2024. 9. 10. [센터이야기] 고래빵집 38번째 빵나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고래책방[고래빵집]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빵을 나눔해 주셨습니다.38번째 나눔입니다. 오늘 있을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한국어교실 학생과 함께 나눠 먹겠습니다.늘 감사합니다. 2024. 9. 10. [공지사항] 추석연휴 센터 휴무 안내(9/15~9/19) 추석연휴 센터 휴무 안내입니다. - 기간 : 2024년 9월 15일(일) ~ 2024년 9월19일(목) 급한용무는 센터를 미리 방문해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This is a notice of the Chuseok holiday center closing. - Date : September 15, 2024 ~ September 19, 2024 Это уведомление о закрытии базы отдыха Чусок. - Дата : 15 сентября 2024 г. ~ 19 сентября 2024 г. Đây là thông báo đóng cửa trung tâm nghỉ dưỡng Chuseok. - Ngày : 15 tháng 9 năm 2024 ~ 19 tháng 9 năm 2024 2024. 9. 8. [학교다문화이해교육] 찾아가는 학교 다문화이해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강릉교육지원청과 함께 하는 학교 다문화이해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9월 3일, 성산초에서 신청한 베트남에 대한 이해교육을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13개교 31학급에 학교에서 신청한 국가에 대한다문화이해교육을 오전 수업시간에 하기로 한 것입니다.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키르키스스탄 5개국의 외국인 노동자이자 학부모이자 유학생인 분들이 강사로 참여합니다. 자국에 대해 제대로 소개하기 위해 8월 들어서자마자교안을 쓰고,영상을 찾고,전통의상을 준비하고,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자국의 물건들을 준비하느라 하나같이 분주하였습니다. 9월 11일 오늘 자로 인도네시아를 제외하고는다들 한번 이상씩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수업도 횟수가 거듭되며 더 짜임새 있어지고체험도 완성도를 높이는 쪽으로 수정되고 있습.. 2024. 9. 5. [한국어교실Y]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한국어교실 시원한 바람이 불면서 조금씩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는거 같네요그간 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잘 지내셨나요?센터에서는 에너제틱한 청소년들과 알토란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주도 청소년들의 한국어교실은 어김없이 운영되었습니다. 초등기초반에선 여러 종류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내가 되고 싶은 직업은 무엇인지그림으로 표현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한국어수업을 들으며 선생님처럼 남들을 돕고 지식을 알려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은 바르스벡,법과 질서를 지키는 경찰관이 되고 싶은 디아나,요리사가 되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나눠주고 싶은 에누카,예쁜 옷과 악세서리에 관심이 많아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알피아, 자리나, 무파잘!다들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직업을 갖는 사회의 구성원이 되면 좋겠습니다. 초등진.. 2024. 9. 5. [러시아어떼기] 러시아어떼기 25회차 수업 러시아어떼기 2024년 25회차 수업이 있었습니다.하반기 신규모집 후 5회차 수업입니다. 지난 주보다 참여인원이 많이 줄었는데, 다들 많이 바쁘십니다.해마다 느끼는 것인데 점점 더 야근하시는 분들도 많아지시고,사회활동도 많아지시는 듯 합니다.바쁘신 와중에도 개인사정에 대해 미리 문자를 주셔서 감사하기도 합니다. 이번 주 수업은 좀 어려워서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이다음 주 더 어려움을 겪으실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지난주에 배웠는데 다들 어려워 하였던자음의 발음규칙에 대해 복습하였고, 별이라는 제목의 러시아 동화를 원어로 읽어 보고 풀이 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강사도 다움 주에 복습을 더 하는 등 당분간은 조금 더디게 나가야 겠다고 합니다^^ 2024. 9. 5. [나라경제] 다양성과 포용으로 함께 사는 이주민_인포그래픽 2024. 9. 4.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