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이 분위기 살렸다~1 [문화통합사업] 소셜다이닝_우리 이야기 좀 들어보실래요_at 주문진_20251130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소셜다이닝은 외국인근로자가 궁금해하는 한국이야기나 외국인에게 들려주고 싶은 한국이야기를 통해 생각의 차이를 식탁앞에서 좁혀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벌써 3년차 9번의 소셜다이닝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주문진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15명과 함께 하였습니다. 한국어로 어느 정도 소통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주문진문화교육센터의 한국어교실 참여자와 함께 했습니다. 수업을 계속 해오던 사이였는데...왜이리 어색해 하던지..말문을 열기 어려웠습니다.프로그램의 의도를 먼저 설명하고, 뒤를 이어 호스트인 김경애 선생님이 이야기를 풀어갔습니다. 먼저, 본인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본국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물었습니다. 선생님도 있고, 스님도 있고, 세일즈맨도 있고.. 2025. 12.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