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1554

[한국산업인력공단] 외국인 고용허가제 안내 리플릿(국문)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선명하게 보실려면 아래 붙임 파일로 보세요. 2024. 2. 27.
[공지사항] 러시아어를 배울 관심있는 시민을 모집합니다(러시아어떼기)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센터에서는 러시아어를 배울 수 있는 강의를 개설하였습니다. 관심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그림을 참고해 주세요. 선착순 4명입니다. 마감되었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 2. 26.
[복지증진사업] 스키복바지 나눔을 하였습니다. 동계올림픽과 청소년동계올림픽 물류를 담당하였던 선진로지틱스로부터 기부받았던 스키복 나눔을 하였습니다. 살면서 처음본 어마어마한 크기 4xl와 3xl의 스키복바지여서 맞는 사람이 있을까 하였지만 신청을 받기 시작한지 두시간만에 예약신청이 마감되었고, 수량이 가장 많았던 어린이용이 2xs 사이즈도 신청마감이 임박하였습니다. 스키복 바지가 생긴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키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캄보디아 노동자 분들과 그 자녀들이 조금 더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4. 2. 26.
[복지증진사업] 2024년 첫번째 의료/노무 상담이 있었습니다. 2024년 첫번째 의료/노무상담이 있었습니다. 세달만에 만난 선생님들과 늦은 새해덕담을 나누고, 미리 예약을 하였던 분들을 상담하였습니다. 처음 만나보는 나라인 모로코 분도 있었고, 네팔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분들도 있었습니다. 의료/노무상담을 요청하시는 외국인노동자가 좋은 일로 방문하는 것이 아니기에 매우 조심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밝은 낯으로 맞이하려고 애쓰고들 계십니다. 올해는 서울에서 내려오신 행정사님도 계시고,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과 맺은 협약도 있어 한달에 한번이지만 상담이 풍성해 질 것 같습니다. 송재석교수님, 김준형 선생님, 박혜영 노무사님, 그리고 다움달부터 함께 하실 이윤희 행정사님. 오랫만에 모두모두 반가웠고,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2024. 2. 26.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S3_5주차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 3, 5주차 주업을 하였습니다.(2024.2.18. ~ 2024.2.24.) 이번 주는 일요일오전반(일요일 10시 시작), 일요일오후반(일요일 14시 시작), 일요일저녁반(일요일 16시 시작), 화요일저녁반(화요일 19시 시작) 등 4개 반을 운영하였습니다. 오전 10시 시작하는 일요일오전반 수업은 세종학당의 실용한국어 2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교재 자체도 혼자서 공부할수 있도록 구성되 있습니다. 하지만, 모여서 같이 하는 수업이 재미있지요. 2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어색한 문장도 소소한 실수도 웃음으로 크게 넘깁니다. 다음에 비슷한 상황에 맞닥뜨리면 잘 대응할 수 있겠지요? 명절 보너스(?)를 두둑히 받았다면 자랑도.. 2024. 2. 25.
[인천일보]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불안한 부활'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불안한 부활' - 인천일보 (incheonilbo.com) 2024. 2. 20.
[매일노동뉴스] '외국인노동자 지원사업' 정부예산만 반에 반토막, 하는 일 그대로 '외국인노동자 지원사업’ 정부예산만 반에 반토막, 하는 일 그대로 < 정치ㆍ경제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labortoday.co.kr) 2024. 2. 20.
[센터이야기]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헤교육원에서 초대해 주셔서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에 대한 보고회와 전국의 시/도 교육청 및 국제교류교사 배치학교 관계자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5세대 걸그룹 골든걸스의 김인순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홍천의 해밀학교에 대해서도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원장님과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장님으로부터 다양성의 시대,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말씀들, 좋은 생각들, 국제교육과 다문화사회에 대한 교육의 방향과 고민의 흔적들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주배경 중도입국청소년들이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일정기간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위해 한국어교육센터가 필요하다는 것과 이주민들이 한국문화를.. 2024. 2. 18.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S3_4주차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3, 4주차 수업을 하였습니다. 설이 있는 이번 주는 화요일저녁반 수업만 수업하였습니다. 화요일저녁반, 외국인근로자 1명이 왔습니다. 설이 한국의 명절이라고 하지만 한국에 살다보니 명절 밑 바빴나 봅니다. 그래도, 수업 만족도는 너무 좋다고 합니다. 1대1 과외나 다름없으니 2시간이 금방 지나갔나 봅니다. 설도 지났으니, 이제 추석까지 열심히 공부해야 겠습니다. 2024. 2. 18.
[센터이야기] KBS 강릉라디오 5시 정보쇼 '행복충전소'에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KBS강릉 라디오 5시 정보쇼 '행복충전소' 강우경 시민리포터께서 센터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행복충전소를 통해 저희 센터를 소개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마침 저희 러시아어 통역상담원이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는 시간이였고, 청소년한국어교실 중등반과 초등반의 수업이 있는 날이라 통역상담원, 청소년한국어교실 강사, 청소년한국어교실 참여 학생들까지 여러명이 인터뷰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예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 . . . . 이렇게 방송이 되었네요^^ https://podbbang.page.link/rBndzpx8vqrWz2Cw5 2024. 2. 8.
[센터이야기] 2024 청소년동계올림픽 잔여물류중 스키복바지를 후원받았습니다. 2024 청소년동계올림픽에 사용되는 물류를 책임졌던 선진로지틱스로부터 스키복 바지 84벌을 후원받았습니다. 사이즈가 넉넉한 것들이라 외국인노동자에게 나눔할 때 준비를 잘 하여야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어김없이 밖에서 노동일을 하는 외국인노동자가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연휴가 지나면 나눔행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노동자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도 뜻한 바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24. 2. 8.
[공지사항] 2024년도 숙련기능인력(E-7-4) 비자 추천계획 알림 법무부에서 추진하는 숙련기능인력(E-7-4) 운영계획과 관련하여 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내 산업현장에 숙련도가 축척된 외국인근로자를 추천해 비전 변경 추천을 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에서는 지역추천인원 계획도 별도로 수립해 도청홈페이지에 게시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강원특별자치도 균형발전과 033-249-2497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시 배정인원은 4명입니다. 센터에서도 이와 관련된 업무를 상담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붙임 파일을 참고하세요! 2024. 2. 7.
[한국어교실y] 2024년 이주배경청소년 한국어교실 초등기초반 첫수업을 하였습니다. 2024년 이주배경청소년 한국어교실 초등기초반 첫수업을 하였습니다. 초등기초반은 작년에 형제들을 따라 와 놀이방에서 놀던 아이들도 있고, 올해들어 중도입국한 초등학생 연령의 아이들로 구성된 한국어교육 시작반입니다.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며, 한국어교실 기초반 강사로 새로이 참여해 주신 최지선 선생님, 우은수 선생님이 계셨기에 시작할 수 있었던 클래스입니다. 두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성인 기초반 강사로 참여해 주시는 임신애 선생님이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아이들에게 나눠주라고 빵도 후원해 주셨습니다.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강사 선생님들이 기꺼이 재능기부해 주시고, 봉사하여 주셔서 이주노동자와 이주노동자의 자녀인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많은 힘이 되.. 2024. 2. 7.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S3_3주차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3, 3주차 수업을 하였습니다. 이번 주에도 일요일오전반, 일요일오후반, 일요일저녁반, 화요일저녁반 등 4개 반을 운영하였습니다. 일요일오전반에는 주로 고용허가제로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가 대부분입니다. 직장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한국어가 필요하지만, 이들에게는 비자변경이라는 확실한 목표가 있습니다. 센터 수업도 이에 맞게 시즌3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때마침 K-point E74가 발표되고, 강원도 추천정책이 확정되면 곧 공고가 될 예정이라서 한국어공부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처럼만 꾸준히 한다면, 그 어렵다던 한국어 점수는 만점을 받을 수 있지 안을까요? 외국인근로자가 손을 들고 있는 민주적으로 반장을 뽑고 있.. 2024. 2. 6.
[센터이야기] 강원특별자치도 이주노동자와 지역사회 상생포럼 참석 강원특별자치도 이주노동자와 지역사회 상생 포럼이 2월 6일 오후 2시 부터 오후 4시까지 춘천에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우리와 늘 함께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는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지난해 가을 설문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를 이번에, 강원도의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진 것이었습니다. "노동력을 불렀는데 사람이 왔다" 이번 발표의 핵심인 결과보고서의 첫 말입니다. 이주노동자를 사람이 아닌 노동력을 제공하는 도구로만 인식하는 현실에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한 막스 프리슈의 희곡에 나오는 대사라고 합니다. 저출산, 인구감소, 지역소멸...듣기만 해도 어마무시한 이 말의 해결대안 중 한 가지로 이주노동자를 유입하는 정책이 있습니다. 이.. 2024.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