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386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전반_20231126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수업시간이 다 되어도 외국인근로자가 오지 않아, 김장체험의 여파로 앓아 누웠나 보다 했습니다. 어제 정말 열심히 김장을 했거든요. 다행이 늦기는 했지만, 모두 한국어공부를 하러 왔네요. 일요일오전반 외국인근로자는 주로 E9으로 한국에 체류하기 때문에 E7으로 변경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합니다. 얼마전 K-point E74로 간소화된 전환정책이 나왔는데, 한국어에 대한 비중이 높아 진 듯한 느낌입니다. 시즌 3에서는 TOPIK나 KIIP를 위한 과정을 개설하는 것을 강사와 협의해야 할 듯합니다. 참, 지난 주 부터 숙제를 해 오지 않은 외국인근로자는 노래를 한곡씩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저 두분이 숙제를 안.. 2023. 11. 26. [문화통합사업]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봉사 안녕하세요.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11월 25일 김장김치 나눔행사에 저희 센터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다행이 아침에 시작할 때는 꽤 추웠지만, 한시간 정도 지나서는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처음해보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으로 끝까지 김장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모두 오늘 하루 고생많으셨어요! 2023. 11. 26. [강원지방기상청] 한파 영향예보 강원지방기상청에서 제공한 기상정보입니다. 외부활동이 많은 외국인근로자는 한파에 대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2023. 11. 23. [언론보도] 주간경향_이민자는 노동력이 아니라 사람이다 2023. 11. 22.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삶_커피교실_coffee boom_20231122(종강)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외국인근로자의 여가활동 및 자기개발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저녁이있는삶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어느 덧, 이 커피교실도 종강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캄보디아 외국인근로자가 참여하고 있던 커피교실이 종강되었었습니다. 어려웠다고 합니다. 맛있던 커피를 알아가는 과정이 힘들기는 했지만, 스팀우유로 거품을 내 라떼를 만들어 본 것은 너무 신나는 일이었다고 합니다. 4개월 동안 아낌없이 지도해 준 손부기 대표와 6명의 팀원을 잘 이끌고 와 준 팀장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에는 보다 큰 그림을 그려보려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2023. 11. 22. [교육사업]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화요일저녁_20231121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화요일저녁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한주밖에 남지않은 화요일 저녁반 수업 끝까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두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2023. 11. 21. [공지사항] 다문화가정 지역문화체험 참여자(학생 및 학부모) 모집 2023. 11. 21. [센터이야기] 강릉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정책연구회 학부모간담회 강릉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정책연구회에 참여하고 계시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방문하셨습니다. 학교현장에서 다문화가정 학생들에 대한 지원과 교육을 맡고 계시는 선생님들로 올해들어 특히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에 대한 교육지원 △외국인 학부모와의 소통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것으로 보였습니다. 센터에서는 연구회에서 요청하신 외국인학부모들을 연결해 드렸습니다. 초등학생 또는 중학생 자녀를 둔 외국인학부모들이었습니다. 요즘들어 외국인노동자이자 학부모인 분들의 교육상담이 많았었는데, 초등학교 전학,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진학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연구회와 외국인 학부모간의 간담회 중에도 중학과 진학과 관련하여 지망하는 학교 순위를 정하기 위해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과 학생 본인들 사이에서 지원하기도 하였습니다... 2023. 11. 21. [보도자료] 강원도민일보 외국인근로자 관련 기사 2023. 11. 20.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삶_커피교실_happy feeling_20231119(종강) 지난 4월에 커피를 배우고 싶다고 했던 외국인근로자의 요청으로 커피교실을 시작하였습니다. 강릉이 낯선 외국인근로자가 잘 찾아 갈수 있고, 재능기부에 가까운 강사료로 배울 수 있으며, 서투른 한국어라도 배려해 줄수 있는 강사를 섭외해야 하는 등..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기꺼이 강의를 수락해 주신 손부기 대표가 있어 올해 커피교실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손부기 대표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큰 그림은 이렇습니다. 나중에 지금보다 나은 체류자격을 가지게 된다면, 사업을 해보기 위한 배움이 필요했습니다. 그것이 강릉이라서 커피였구요. 커피를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을 때 배워 놨으면 했습니다. 성공적.... 이라기 보다는 최선을 다한 올해였습니다. 내년에는 지금보다 조금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해 가면서 .. 2023. 11. 19.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후반)_2023111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이 반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근로자가 수업을 함께 듣고 있습니다. 이집트, 방글라데시, 네팔, 벨라루스, 러시아, 카자흐스탄.... 이 분들은 서로의 안부를 한국어로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국어를 처음 시작한 분이 2개월간의 기초반 수업을 마치고 진도반에 합류하였습니다. 오늘 수업이 어렵지 말라고, 다른 수강생에게 배려를 하고 강사가 난이도 낮은 부분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배려로 이 외국인근로자는 오늘도 열공합니다~ 2023. 11. 19.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_일요일오전반_2023111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기온이 주말 내 떨어져서 제법 쌀쌀한 아침이었습니다. 이럴때가 더 춥잖아요. 감기에 걸리기도 쉽구요. 모든 외국인근로자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배우기로 한 교재의 진도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초반에 몇문장이었던 교재도 이제는 전문용어도 나오고 매우 어려워 졌습니다. 힘들 법도 한데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한단계 더 도약할 때가 온 듯 합니다. 2023. 11. 19. [공지사항] 이로운 한국어교실 화요일저녁반 수업종료 알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하던, 이로운 한국어교실 화요일저녁반 수업을 종료합니다. - 마지막 수업 : 2023년 11월 28일 (화) 저녁 7시 그 동안 늦은 밤까지 한국어공부하느랴 고생하셨습니다. 2024년도에 뵙겠습니다. 2023. 11. 19. [EPS] 2023년 5회차 신규 외국인력 배정계획 안내 EPS 공지사항입니다. 2023년 11월 신규 외국인력 배정계획을 공지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사업주는 해당 인터넷 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https://www.eps.go.kr/index.jsp 외국인 고용 관리시스템 www.eps.go.kr 2023. 11. 16. [특성화] 외국인근로자 자녀인 이주청소년들의 진로, 함께 고민하다. 10월쯤... 한국어교실Y를 끝내고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근로자 자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저 나이때 청춘이 그렇듯...건들거리고, 대답안하고, 멋쩍게 웃기만 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진지했습니다. 왠지 궁금해져서 말을 들어보니, 진학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부모와도 한번 쯤 이야기 해 봤을 법한 진로고민을 친구와도 함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센터에서도 외국인근로자 자녀의 진로고민을 함께 하기 위해 주문진정보공업고등학교에 견학을 신청하습니다. 학교에서 흔쾌히 오라고 해 주셔서 11월 14일에 센터에서 출발한 5명과 직접 찾아온 5명이 함께 주문진정보공업고등학교를 견학하였습니다. 센터에서 봐오던 모습과 달리 한층 진지한 모습에 대견하였습니다. 질문도 똑부러지게 하고, 관심있는.. 2023. 11. 16. 이전 1 ··· 63 64 65 66 67 68 69 ··· 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