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주요사업/교육사업380 [교육사업] 하반기 이로운 한국어교실 화요일저녁반 첫 수업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오늘부터 이로운 한국어교실 화요일저녁반 하반기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더운 여름날 지친 일상 끝에도 한국어 공부를 위해 저녁시간에 수업에 참여해 주신 외국인근로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3. 7. 12.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저녁_20230710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저녁 입문수업을 하였습니다. 입문과정은 센터에서 한국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외국인근로자에게 한국어 기초를 알려주는 과정입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단오나들이와 도전골든벨 등 특성화사업과 하반기 준비를 위해 3주 정도를 쉬었더니, 그 동안 많은 외국인근로자가 수업을 잊어버렸나 봅니다. 2명이 참여했습니다. 한국어 자원봉사를 하시는 봉사자 2명과 만족도 높은 1대 1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센터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많은 외국인근로자 참여해 보길 기대해 봅니다. 2023. 7. 10.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 오전_20230709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오전 수업을 하였습니다. 7월 9일부터, 새롭게 바뀐 이로운 한국어교실이 진행됩니다. 일요일 오전에는 중급 정도의 수업을 진행하고, 일요일오후와 화요일저녁에는 초급수준, 마지막으로 일요일저녁에는 입문과정을 진행합니다. 입문과정을 제외한 모든 수업은 언제나 중복수강할수 있습니다. 새롭게 바꾸고 나서 첫번째 수업은 기존 일요일오전에 수업을 듣던 주문진에서 근로하는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외국인근로자가 주로 참여하였습니다. 한국에 온지 7개월된 외국인근로자 2명이 새로왔습니다. 각자 자기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툰 한국어 실력보다는 부끄러움이 더 많았는지 어찌 할 바를 모르더라구요. 2023년도 벌써 반이 지나갔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좋은 성과.. 2023. 7. 10. [교육사업] 상반기 이로운 한국어교실 간담회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2023년 상반기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오전반 평가와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우선, 2월부터 힘든 일상에도 한국어교실에 성실히 참여해 주신 모든 외국인근로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평가는 1. 한국어교실 수업을 들은 느낌 2. 수업에 개선해야 할 점 3. 한국어 실력 평가 4. 하반기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 어느정도 실력이 향상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하반기에 더 열심히 들으면 되니 별걱정은 안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한국어실력을 키워 즐거운 직장생활과 유익한 강릉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3. 7. 6.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화요일 저녁반_상반기 마무리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지난 2월에 시작된 이로운 한국어교실 화요일저녁반의 상반기 마지막 수업을 하였습니다. 일과시간이 끝나고 저녁시간에 시간을 따로 내 공부를 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건 기획과정에서부터 걱정되었던 부분입니다. 그런 우려에도 끝까지 수업에 참여해 주신 외국인근로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하반기 수업은 공지했던 대로, 새롭게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2023. 7. 6. [한국어교실] 일요일저녁반(기초)_3차시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저녁반 3차시를 운영하였습니다. 일요일저녁반은 센터에 교육을 신청하고 처음 접하게 되는 한국어 입문과정입니다. 대기자가 많아서 길게는 3개월 기다린 외국인근로자도 있습니다. 매주 약 5명에서 10명이 일요일저녁반에서 수업을 시작합니다. 한국어 자음과 모음 및 읽기가 시작될 쯤, 진도반으로 편입되어 보다 폭 넓은 한국어를 배우게 됩니다. 한국어 수준에 맞게 세분의 한국어 자원봉사자가 나누어 수업을 합니다. 다음 주는 도전골든벨을 해, 수업을 하지 않습니다. 2023. 6. 18. [한국어교실] 일요일오전반/오후반 통합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가 걱정되는 때입니다. 오늘 한국어교실은 오후에 있는 단오체험 행사로 통합운영하였습니다. 문화통합과정을 함께 운영해서, 한국어교실 수강생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도 더운 날씨에 잊지 않고 수업에 참여해 주니, 이 또한 감사할 뿐입니다. 입문과정으로 운영되는 일요일저녁반은 예정대로 운영됩니다. 2023. 6. 18. [한국어교실] 일요일기초반 2차시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 교실 일요일저녁반을 드디어 시작하였습니다. 일요일저녁반은 센터에 한국어 교실을 신청한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입문과정입니다. 한국에 입국한지는 오래 됐어도, 각자의 목적에 맞게 한국어를 익히다 보니, 어느 외국인근로자는 읽기와 말하기는 되는데 쓰기가 안되고, 쓰기는 되는데 말하기가 안되는 등 각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각자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한국어를 배우는 만큼 기초가 배우 중요하게 생각되었습니다. 일요일저녁반은 기초반이고, 이 과정은 3주과정입니다. 3주 동안 한국어기초를 익히고, 진도반(일요일 오후반, 화요일 저녁반)에서 한국어 수업을 보다 더 자세히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 동안에는 한국어 교실을 신청하고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야 했는데요. 이 문제도.. 2023. 6. 14. [한국어교실] 일요일오후반 14차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오늘은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오후반 14차시 수업이 있었습니다. 한국어 교실에는 외국인근로자와 함께 오는 자녀가 종종 있습니다. 자녀를 위한 돌봄을 하기도 하지만, 수업에 활력을 주기도 합니다. 과정이 마무리 돼가면서, 수업에 참여하는 외국인근로자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의지는 정말 대단합니다. 2023. 6. 11. [한국어교실] 일요일오전반 16차시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오전반 16차시 수업을 하였습니다. 일요일 오전반은 주로 주문진 농공단지에서 근무하는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외국인근로자가 많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요즘 일감이 늘어서, 인도네시아 외국인근로자는 일요일에도 근무를 하기 때문에 참석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수업방식이 변경됩니다. 꼭 일요일이 아니더라도 다른 시간에 참여할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합니다. 2023. 6. 11. [한국어교실] 일요일오전반 15차시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오전반 15차시 수업을 하였습니다. 6월이 되고나서 강릉은 부쩍 더워진 듯합니다. 바람은 시원한데 햇살이 너무 세서 덥게 느껴집니다. 일감이 많이 늘어났는지, 참여하는 외국인근로자 수가 줄었습니다. 이제 곧 종강이 다가 옵니다. 유종의 미라는 말도 있지만, 건강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위해 잠시 쉬어 가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우리 센터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2023. 6. 4. [한국어교실] 화요일저녁반 14차시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한국어교실 화요일저녁반 14차시 수업을 하였습니다. 고향에 갔다가 다시 나온 외국인근로자도 있고, 잘 나오다가 근무가 바뀌어 나오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도 있네요. 자녀와 함께 수업에 온 외국인근로자도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어교실에서 수업을 돕던 강릉원주대학교 사회봉사가 마무리 되면서 오늘부터는 강사만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수업을 보조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경야독하는 외국인근로자를 늘 응원합니다. 2023. 5. 31. [한국어교실]일요일오후반 13차-----------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오늘은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오후반 13차시를 진행하였습니다. 뒤에 있을 노무 및 의료 상담을 위해 빠듯하게 수업을 진행하였지만 평소보다 더 활기 넘쳤던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D 2023. 5. 28. [한국어교실] 일요일 오전반 14차시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오늘은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 오전반 14차시 수업을 하였습니다. 좋은 날씨는 아니였지만 오늘도 학생들의 학구열은 식을 줄 모르네요! 한달 뒤 열리는 한글 골든벨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023. 5. 28. [한국어교실] 화요일저녁반 13차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오늘은 화요일저녁반 12차시 수업이 있습니다.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이 수업은 일을 마치고 온 외국인근로자가 주로 수강을 합니다. 피곤할 법도 한데 이상하게 활력있어 보입니다. 센터 주변도 낮이 길어지면서 활기를 띱니다. 수업에는 강릉원주대학교 사회봉사학생이 수업을 보조했습니다. 센터에서는 자녀와 함께오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돌봄을 하였습니다. 2023. 5. 24.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