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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센터 휴무 안내(정선 다양성의 날 참여)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정선에서 개최되는 다양성의 날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센터를 정상운영되지 않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23년 8월 6일(일요일) 09~18시 - 비상연락처 : 010-3956-8956 2023. 8. 3.
[교육사업] 한국어교실Y (청소년한국어교실) 이 다양해졌습니다. 센터에서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교실로 진도반 3개, 기초반 1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처음에는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외국인근로자가 한국어교실에 동반한 자녀들을 분리하여 돌봄교실을 운영하다 자녀들에 대한 한국어교육에 대한 요청이 계속되어 외국인근로자인 부모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지난 3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한국어교실Y란 이름으로 청소년 교실을 열었습니다. 강릉대 대학생의 봉사와 고려인 고등학생의 통역봉사로 12명으로 시작된 한국어교실Y는 어느덧 20회차 수업을 마쳤습니다. 한국어교실Y의 현재 수강생은 31명입니다. 더이상 한 교실로 수업을 진행할 수 없어 8월2일 어제부터는 교실을 4개로 분반하였습니다. 3월부터 계속 참여한 학생들 12명을 진도반으로 편성하고, 중도입.. 2023. 8. 3.
[센터이야기] 경제진흥과&아동보육과&강릉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강릉시가족센터 간담회 폭염의 한가운데로 들어선 8월 1일 낮 2시 경제진흥과 노사협력 계장님·주무관님, 인구가족과 건강가정 계장님· 주무관님, 강릉시가족센터 센터장님·사무국장님이 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센터의 관리주무부서인 노사협력 계장님이 진행을 해 주셨고, 다문화가정의 주민·외국인주민·외국인근로자·외국인 가정의 청소년들에 대한 양 기관의 역할의 차이, 양 기관간 연계 및 협력, 각 기관의 전문성 향상 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양기관에 대한 강릉시의 조례와 사업에 대해서도 비교해 보며, 서로의 발전을 제안하고 들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 조만간 강릉시가족센터가 성덕동의 새건물로 이사하게 되어 센터장님이 초대하시겠다는 말씀도 있으셨고, 센터에서는 예쁜 화분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사하시게 되면.. 2023. 8. 3.
[복지증진사업] 시원한 물 한모금하세요(밀착형 생활복지)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얼마전 강릉의 한낮 최고기온이 37.6도까지 올라갔다고 하고, 10일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낮더위에 지쳐도 밤에 시원하게 자면 피로가 풀릴텐데...이마저도 여의치 안습니다. 마치 월화수목금금금~인듯한... 센터에서는 생활밀착형 복지로 "생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생수는 강릉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해 주었습니다.) 열심히 일한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센터에서는 매일 30개의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냉동고에 얼려놨다가 외국인근로자가 퇴근하기 시작하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센터 앞에 냉동고를 내어 놓습니다. 대부분 러시아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러시아어로 "시원한 물 한모금 하세요"라고 적어 놨습니다. 아직은 눈길만.. 2023. 8. 1.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화요일저녁반_20230801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화요일전박 수업을 하였습니다. 주간반 출석율이 저조해, 더위 탓인가 보다했습니다. 맞나 봅니다. 화요일저녁반 수업에 참여하는 외국인근로자가 갑자기 늘었습니다~ 말씀을 들어보니, 그 사이 고향에 다녀오신 외국인근로자도 있고, 아이가 이제 좀 건강해져 온 외국인근로자도 있고.. 저마다 사연이 있었나 봅니다. 그나저나, 얼른 에어컨을 추가로 설치해야 겠네요... 낮에 달궈진 교실에 사람마저 많아서 더워보입니다..더워도, 열공하시는 외국인근로자의 모습이 대단합니다. 2023. 8. 1.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S2 일요일오후반_20230730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한낮에 움직이는 것이 부담이 되었나 봅니다. 이 수업에 참여하는 외국인근로자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다시 모일려나요? 아무래도, 방학이 필요할 듯합니다~ 2023. 8. 1.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S2 일요일오전반_20230730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2 일요일오전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수업 전에 문화통합사업으로 진행되는 커피교실 심화과정을 진행해 10분정도 늦게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수업을 듣는 외국인근로자는 대부분 한국어로 소통이 가능합니다. 수업도 수준에 맞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혹시, 중급수준의 한국어수업을 원하신다면 일요일오전반을 추천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잊지않고 한국어수업에 참여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3. 8. 1.
[강원지방기상청] 폭염 영향예보_20230801 강원지방기상청의 폭염영향예보입니다. 이 정보는 강원지방기상청이 센터로 제공한 것입니다. 건설업, 농업, 축산업 등 외부활동이 많은 외국인근로자는 폭염에 대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2023. 8. 1.
[센터이야기] '취임365,새로운 출발'강릉시장 교2동 순방간담회 강릉시장님 취임1주년 교2동 순방 간담회에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러시아어통역원 옐레나 님과 동행하였고, 민선8기 강릉시의 시책에 대한 설명도 잘 듣고, 교2동 주민대표님들의 현장제안도 잘 듣고 돌아왔습니다. 강릉시외국인지원센터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시고, 강릉에서 센터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많이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3. 7. 27.
[특성화사업] 우리모두한국어 방학중에도 외국인청소년들은 한국어공부에 열심입니다. 매주 수요일 센터에서 2사간 공부하는 것 외에도 방학을 활용하여 (사)우리모두한국어로 찾아가 한국어회화와 토픽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학교에서도 한국어공부는 계속됩니다. 7월 24일부터 3주간 평일 오전 3시간동안 우리모두한국에서 공부합니다 학교에서도 평일 오전 2시간 한국어 공부를 합니다.. 간혹 늦잠을 자서 늦는 경우도 있었으나 모두 열심입니다. 외국인청소년들을 함께 사는 이웃으로 응원하는 학부모와 학생, 선생님들도 자주 뵙게 됩니다. 아주 좋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에게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 7. 27.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S2 화요일저녁반_20230725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이로운 한국어교실 화요일저녁반 S2 소식입니다. 주 1회가 아닌 반복해서 수료없이 진행 하는 방식으로 수업방식을 변경한 후로 참여 학생이 더 많아 졌습니다.모두 열심히 듣고 한국어로 대화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대신 수업에 나오시는 건 언제든 환영하지만 미리 말을 해주세요! 교재 준비에 용이합니다:) 2023. 7. 26.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S2 일요일오후반_20230723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일요일오후반 시즌2 수업을 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한국어를 배우러 오시는 외국인근로자들 모두 좋은 성과 있길 바랍니다. 2023. 7. 26.
[공지사항] 7월 의료/노무상담 휴업알림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7월 30일에 개최예정이던 의료/노무상담은 열리지 않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다음.... 의료/노무상담은 8월 27일에 개최됩니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의료상담이나 직장에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노무상담을 해드립니다. 사전 신청할 경우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며,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 신청 방법 : 전화신청 033-655-8956, 010-3956-8956, 방문 신청 : 센터(강원도 강릉시 옥가로19번길 26) 2023. 7. 25.
[강원지방기상청] 폭염 영향예보(2023.7.25.) 강원지방기상청의 폭염영향예보입니다. 이 정보는 강원지방기상청이 센터로 제공한 것입니다. 건설업, 농업, 축산업 등 외부활동이 많은 외국인근로자는 폭염에 대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2023. 7. 25.
[문화통합사업] 소셜다이닝 게스트형_캄보디아 커피교실 참여자_20230724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소셜다이닝 게스트형을 진행하였습니다. 캄보디아 외국인근로자가 커피교실 이후 심화교육과 추후 귀국해서 커피사업을 하고 싶은데...전문가를 매칭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고민할 필요도 없이 상반기에 캄보디아 외국인근로자에게 커피를 알려준 손부기(알레그로) 대표를 섭외했습니다. 소셜다이닝을 위해 매장을 2시간 가까이 비울수도 없고 해서, 먼저 센터 담당자와 점심식사를 하면서 내용을 정리하고 알레그로에 가서 손부기 대표를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센터에서는 하반기에도 커피심화과정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메뉴를 배우면 좋을 지 생각해 봤습니다. 강사비 및 재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그리고, 사업적인 것은 아직 시기상조인지 여러명이 있을 때 이야기 하는 것이 .. 2023.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