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카테고리의 글 목록 (18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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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마당433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유학생(D-2) 부모 계절근로 초청 제도 안내 유학생(D-2)의 본국 부모를 대한민국의 농어촌에서 계절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청할 수 있는 제도를 2024.2.26.~12.31. 운영합니다. (초청 주체는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장)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붙임 1)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모집인원 등 지자체별 상황에 따라 신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학생 부모 계절근로자 초청 허용 지자체 명단(붙임 3)을 확인하신 후 신청 관련 사항은 해당 지자체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ikorea.go.kr/board/BoardNtcDetailR.pt?BBS_GB_CD=BS10&BBS_SEQ=1&NTCCTT_SEQ=1660 멀티게시판 공지사항 상세조회 < 하이코리아 목록 인쇄하기 www.hikorea.go.kr 2024. 4. 4.
[경기일보] 모두에게 평등한 사회 위한 노력, 특별좌담회 [지역을 변화시키는 외국인] 모두에게 평등한 사회 위한 노력, 특별좌담회 [지역을 변화시키는 외국인]完 (daum.net) 모두에게 평등한 사회 위한 노력, 특별좌담회 [지역을 변화시키는 외국인]完 시흥 정왕동·평택 포승읍·동두천 보산동·파주 법원읍·수원 고등동 등 경기도내 신흥 외국인 집주 지역은 또 하나의 ‘작은 국가’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원주민이 떠난 자리에 새롭게 터 v.daum.net 2024. 4. 3.
[경기일보] ‘사랑방’ 된 현지식 식당…외국인 밀집지역 지탱 [지역을 변화시키는 외국인, 못다한 이야기 完] ‘사랑방’ 된 현지식 식당…외국인 밀집지역 지탱 [지역을 변화시키는 외국인, 못다한 이야기 完] (daum.net) ‘사랑방’ 된 현지식 식당…외국인 밀집지역 지탱 [지역을 변화시키는 외국인, 못다한 이야기 못다한 이야기 完 ‘사랑방’ 된 현지식 식당…외국인 밀집지역 지탱 외국인들이 어느 한 지역에 정착해 모여 살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생기는 공간이 있다. ‘현지식 식당’이 바로 그곳이다 v.daum.net 2024. 4. 3.
[경기일보] 외국인 품고 신바람...경제·문화의 꽃 '활짝' [지역을 변화시키는 외국인] 외국인 품고 新바람... 경제·문화의 꽃 '활짝' [지역을 변화시키는 외국인]① (kyeonggi.com) 외국인 품고 新바람... 경제·문화의 꽃 '활짝' [지역을 변화시키는 외국인]① 경기도 거주 외국인 주민 75만명. 이제 지역을 이야기 할 때 외국인을 제외하고는 논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 특히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만큼 이들에 의해 골목 경제 www.kyeonggi.com 2024. 4. 3.
[일정안내] 2024년 4월 센터 일정안 작성일 : 2024년 4월 1일 ※ 센터 사정에 의해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033-655-8956, 010-3956-8956) 그림이 작습니다.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2024. 4. 1.
[언론보도] 김민수가 돌아왔을 때 이주노동자 제도는 얼마나 변해있을까 김민수가 돌아왔을 때 이주노동자 제도는 얼마나 바뀌어 있을까 (daum.net) 김민수가 돌아왔을 때 이주노동자 제도는 얼마나 바뀌어 있을까 〈시사IN〉 제861호에는 기사가 실렸다. 통근버스를 운행하던 중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을 나온 법무부 공무원 11명을 다치게 한 한국인 운전기사 김민수씨(가명)의 사연이다. 이 사건을 취재· v.daum.net 2024. 3. 31.
[언론보도] "스리랑카에선 서울만큼 유명" 외국인 비율 16%인 충북 농촌 “스리랑카에선 서울만큼 유명” 외국인 비율 16%인 충북 농촌 (daum.net) “스리랑카에선 서울만큼 유명” 외국인 비율 16%인 충북 농촌 지난 25일 저녁 8시 충북 음성군 금왕읍. 특수 플라스틱으로 방음 판 등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는 네팔인 라나(36)씨는 야근을 하다가 저녁 끼니를 놓쳤다. 가게 대부분이 이미 문을 닫아 거리가 v.daum.net 2024. 3. 31.
[공지시항] 의료상담 및 노무상담 개최 알림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외국인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의료상담과 노무상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의료상담 : 바이탈체크, 일반 의료상담 및 의료연계 - 노무상담 : 근로관계, 임금관계, 임금체불 상담 - 비자상담 : 체류자격과 관련된 전반적 상담 - 상담일 : 2024년 3월 31일(일요일) 오후 4시 ~ 오후 6시 - 장소 :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1층 같은 날(3월 3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비자와 관련된 특강을 이윤희 행정사가 진행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 문의 : 033-655-8956(교육운영담당) 2024. 3. 26.
[공지사항] 베트남어 상담일 변경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베트남어 상담일이 변경되었습니다. 베트남어 상담을 원하는 외국인근로자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담일 :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 4시(3시간) - 상담문의 : 033-655-8956, 033-655-8957 (핸드폰 : 010-3956-8956) Đây là Trung tâm hỗ trợ người lao động nước ngoài thành phố Gangneung. Ngày tư vấn tiếng Việt đã được thay đổi. Người lao động nước ngoài có nhu cầu được tư vấn tiếng Việt nên tham khảo. - Thời gian tư vấn: Thứ Năm hàng tuần, từ 13h00 đế.. 2024. 3. 26.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안내 입니다.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2024. 3. 21.
[공지사항]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체류자격 유지 요령 특강_이윤희 행정사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함께 특강을 개최합니다. -일시 : 2024년 3월 31일(일요일) 오후 2시 -장소 :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2층 -주제 :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체류자격 유지 요령 -강사 : 이윤희 행정사 관심있는 외국인근로자와 시민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문의 : 033-655-8956, 010-3956-8956(교육운영 담당) 2024. 3. 21.
[언론보도] "라오스에서 왔어요"...강릉 농가 도울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 "라오스에서 왔어요"…강릉 농가 도울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msn.com) "라오스에서 왔어요"…강릉 농가 도울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강릉시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입국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 농작업이 이루 www.msn.com 2024. 3. 21.
[공지사항]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 특강 개최 알림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는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와 함께 이주배경청소년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합니다. -일시 : 2024년 3월 19일, 20일 오후 5시(초등학생), 2024년 3월 20일 5시(중학생) -장소 :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2층 교육장 -주제 :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 -강사 :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 전문가 관심있는 이주배경청소녀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2024. 3. 13.
[문화통합] 소셜다이닝에 참여할 전문가를 모십니다. ※문화통합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소셜다이닝은 한국생활에 서툰 외국인근로자의 빠른 지역정착을 위해 기획한 네트워크 프로그램입니다. 개학을 맞아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익숙하지 안은 자녀를 걱정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어떻게 하면 자녀가 학교생활을 잘 할수 있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 합니다. 이 답답함을 풀어줄 강릉시민 또는 전문가를 모십니다. - 일시 : 2024년 3월 20일(수요일) 오후 7시 - 장소 : 나중에 알림(러시아음식을 하는 식당 예정) - 주제 :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위한 조언 - 요청자 : 자녀를 둔 외국인근로자 5명(러시아어 사용, 통역참여) - 문의처 : 033-655-8956(교육운영팀) 2024. 3. 13.
[강릉시 외국인현황] 2023년 12월 기준 강릉시 등록외국인현황 2023년 12월 기준 강릉시 등록외국인현황입니다. (출처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2024.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