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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마당/언론보도127

[보도자료] 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농가 28억원 혜택 2023. 11. 2.
[보도자료] '외국인 농업인력 적정임금 11만원 이하' 내걸었다가 후폭풍맞은 나주시...어설픈 정책은 그만 2023. 11. 2.
[보도자료] 강릉 다문화학생 급증, 한국어 수업지원확대 강릉 다문화학생 급증, 한국어 수업지원 확대 출처 : 강원일보 | 네이버 - https://naver.me/G877UT36 2023. 11. 1.
[보도자료]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에 두고 간 보험금 '250억'... 이자만 14억 2023. 10. 23.
[보도자료] 슈링코노믹스의 충격 2023. 10. 22.
[보도자료] '강원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존폐 위기 2023. 10. 11.
[보도자료] 외국인근로자 증가...고용보험 가입 7개월 연속 1500만명 2023. 10. 11.
[보도자료] 기간 경과로 미등록 신분된 외국인근로자...인권위 "구제방안 마련해야" 2023. 10. 11.
[보도자료_강원일보] 강릉교육지원청 외국인가정과 한가위 송편만들기 체험 2023. 10. 4.
[보도자료_강원도민일보] 외국인근로자 매년 느는데...사라지는 지원기관 '어쩌나' 2023. 9. 21.
[보도자료] 우리나라 체류 외국인 10명 중 8명, 한국생활에 만족 통계청 통계개발원에서 체류 외국인의 한국생활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체류 외국인 10명 중 8명은 한국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한국생활에 어려운 점을 보면 언어적 문제가 43.4%로 가장 높았고, 여가생활 부분에서는 활동적인 것 보다는 TV시청, 휴식 등 정적인 것을 좋아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오는 9월 26일에 발간되는 KOSTAT 통계플러스에 실린다고 합니다. 2023. 9. 18.
[보도자료]외국인인력 느는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내년예산 0원" 2023. 9. 17.
강원도민일보_6월1일자 외국인근로자 관련기사 강릉 외국인 거주자 느는데 지원책 ‘제자리’ 이연제입력 2023. 6. 1. 00:05 지역체류 외국인 4000명 추정 소통·취업제한 등 문제점 산재 관련시설 인력·예산부족 지적 농어촌, 건설현장 일손부족 등으로 강릉지역 내 외국인 거주자가 늘고 있지만 이들의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이 턱 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31일 시에 따르면 지역 내 등록 외국인(3월 말 기준)은 중국, 러시아 등 56개국 총 2730명이며 미등록 인원까지 포함하면 대략 4000명의 외국인이 체류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지역 내 농어촌과 건설현장, 관광 서비스업 등 다양한 직종에서 일손이 부족하다보니 외국인 거주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중앙아시아 동포들이 모여살고 있는 강릉 교동 구터미널 일대는 외국인을 대.. 2023. 6. 4.
2023.05.02 강릉시, 외국인 근로자 행복주간 운영 보도영상 강릉시, 외국인 근로자 행복주간 운영 (g1tv.co.kr) 강릉시, 외국인 근로자 행복주간 운영 강릉시는 근로자의날을 맞아 이번주 외국인 근로자 행복 주간을 운영합니다. 지역 사회에 기여한 외국인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이웃 공동체로서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 www.g1tv.co.kr 강릉시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이번주 외국인 근로자 행복 주간을 운영합니다. 지역 사회에 기여한 외국인근로자들의 노고들 위로하고 이웃 공동체로서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주 동안 외국인 근로자 누구나 의료 노무상담을 비롯해 한국어 교실, 소셜다이닝, 공예클래스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23. 5. 8.
2023.04.29 [KBS 뉴스] 강원도 내 이주민 증가..."지원 기반 필요" 영상자료 [집중취재] 강원도 내 이주민 증가…“지원 기반 필요” (kbs.co.kr) [집중취재] 강원도 내 이주민 증가…“지원 기반 필요” [앵커] 예전보다는 상황이 나아지고 있지만 외국인 노동자 등 이주민을 지원하는 강원도 내 기관이나 단체... news.kbs.co.kr 지난해 말 기준 강원도 내 등록 외국인 수는 20,472명입니다. 10년전과 비교해 58%난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등 이주민이 늘면서, 이들의 고충도 노동 문제뿐만 아니라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전담으로 지원하는 강원도 내 관련 기관이나 민간단체는 강릉과 원주 등 단 두곳에 불과합니다. 광역자치단체 차원의 예산 지원이나 지원 기관 설립 등 이주민을 위한 공적 지원을 강화할 정책과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됩.. 2023.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