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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마당/강릉시 외국인근로자 현황

[강릉시 외국인현황] 2026년 3월 기준

by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2026. 5. 15.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서 제공하는 2026년 1분기(2026년 3월기준) 외국인등록현황입니다.

국내 등록된 외국인수는 1,605,927명으로 지난 분기 1,604,920명 보다 1,007명(지난 분기는 6,540명 증가하였습니다) 증가하였습니다.

강원도에는 총 29,378명으로 지난 분기 29,495명 보다 117명(지난 분기는 6,541명 증가하였습니다)감소하였습니다. 강릉시에 등록한 외국인수는 4,236명으로 지난 분기  4,157명 보다  79명(지난 분기는 39명 감소하였습니다) 증가하여 전체 강원도 등록외국인수의 14.4%를 차지하였습니다. 원주시에는 5,736명, 춘천시에는 5,602명이 각각 등록하고 하고 있습니다.


강릉시 현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강릉시 동별등록현황을 보면, 내곡동이 807명(19.1%)으로 가장 많으며, 주문진 644명(15.2%), 경포동 618명(14.6%) 순으로 많습니다. 아래 그래프의 수치는 2026년 1분기 값이며, 지난 1년간 각 동별등록외국인현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적별 등록외국인 현황을 보면, 베트남이 1,953명(46.1%)으로 가장 많으며, 러시아(연방) 436명(10.3%), 중국 235명(5.5%)순으로 많습니다. 방글라데시(21.6%), 키르기즈(5.7%), 카자흐스탄(5.0%)국적의 외국인의 연평균 증가율은 증하고 있는 반면, 브라질(-25.8%), 라오스(-13.7%), 인도(-4.5%)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래 그래프의 수치는 2026년 1분기 값입니다.


체류자격 대분류 별로 살펴보면, D2체류자격이 924명(21.8%)으로 가장 많으며, D2체류자격이 618명(14.6%), E9체류자격이 616명(14.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학관련 비자인 D자격이 전체 등록외국인의 37.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취업할 수 있는 체류자격인 C4, E1~E7, E8, E10, H1, H2, F2, F4, F5, F6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은 1,709명으로 41.1%입니다.  아래 그래프의 수치는 2026년 1분기 값입니다.


 

외국인근로자라는 개념을 최협의, 협의, 광의의 개념으로 구분해 보면, 가장 좁은 의미의 외국인근로자를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로 할 경우 658명이며, 협의로는 취업목적으로 체류자격을 가진 외국인근로자로 할 경우 전문인력 144명, 단순기능인력 856명으로 총 1,000명 이라 할수 있습니다. 가장 넓은 의미로 연령에 관계없이 외국인근로자를 정의할 경우 4,075명으로 볼수 있을 것입니다.(이 내용은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실태조사 연구용역(2021년)의 내용을 반영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