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상의 이야기부터 우리말과 문화까지! 함께 배우는 중등 한국어 수업
이번 중등 한국어 수업에서는 지난 시간에 배운 문법을 실제 생활 속 상황에 적용해 보고, 한글날과 순우리말의 의미도 알아보았습니다.
또 각 나라의 생활 예절을 비교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과 목적을 한국어로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 중등기초반 – ‘-고 나면’으로 나의 생활 이야기 표현하기
중등기초반에서는 지난 시간에 배운 ‘-고 나면’ 표현을 다시 떠올리며 다양한 상황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나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나는 어떻게 대처하는지, 어떤 활동을 하면서 기분을 전환하는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문법을 단순히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의 생활과 연결해 표현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나는 이렇게 해요!” 하고 자신의 방법을 소개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
이어 한글날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한글날이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우리 글자인 한글의 소중함과 의미를 되새기는 공휴일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한글을 만든 원리와 우리말에 대한 관심도 높여 보았습니다.
특히 다양한 순우리말을 살펴본 뒤, 순우리말을 활용해 자신이 직접 만들고 싶은 이름을 생각해 보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웠던 예쁜 우리말을 알아보고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 보면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 중등진도반 – 서로 다른 생활 예절을 이해하고 목적을 표현해요
중등진도반에서는 각 나라의 생활 예절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나라마다 인사하는 방법이나 식사할 때의 예절, 사람을 대하는 방식 등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알아보고, 서로의 문화를 비교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느 나라가 맞다’라고 판단하기보다는 문화에 따라 생활 방식과 예절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배우는 만큼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문법 시간에는 ‘-도록’을 활용해 목적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배운 문법을 활용해 자신이 무엇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생각해 보고, 자신의 생활 속 상황과 연결하여 표현해 보았습니다.
💚 배우는 한국어가 생활 속 이야기로 이어지도록
이번 수업에서는 문법 공부뿐만 아니라 나의 경험과 생각, 우리말의 의미,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까지 함께 배워보았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조금씩 소통의 폭을 넓혀가는 우리 학생들!
앞으로도 교실에서 배운 한국어가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즐겁고 의미 있는 수업을 이어가겠습니다. 😊

'센터 주요사업 > 교육사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회통합프로그램] 10월 2주 13회차 20261011 (0) | 2026.10.11 |
|---|---|
| [러시아어떼기] 성인반_261007 (0) | 2026.10.08 |
| [한국어교실Y] 초등반_261006 (0) | 2026.10.07 |
| [한국어교실] 10월 2주차 (1) | 2026.10.07 |
| [원필름] 사진 찍고, 연기하고, 촬영하며 만드는 나만의 홈비디오 프로젝트 <홈비디오를 찍자> (0) | 2026.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