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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주요사업/교육사업

[한국어교실Y] 초등반

by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2026. 4. 24.

 

오늘도 교실 안에는 또박또박 읽고 쓰는 소리와 함께 따뜻한 배움이 이어졌습니다 😊
각 반마다 알찬 활동으로 채워진 하루, 함께 살펴볼까요?

 

 

🌱 입문반 – 겹받침 연습

입문반에서는 한글 읽기와 쓰기의 중요한 단계인 겹받침을 배워보았습니다.

먼저 겹받침이 들어간 단어를 직접 써보며
글자의 구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한 글자씩 차근차근 써보며 익숙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어 겹받침이 있는 단어를 읽는 연습도 진행했습니다.
발음이 쉽지 않은 부분도 반복해서 소리 내어 읽으며 자신감을 키워갔습니다.

조금씩 어려운 단계로 나아가고 있지만, 끝까지 집중하는 모습이 참 기특한 시간이었습니다 🌿

 

✏️ 초등기초반 – 쓰기 평가와 표현 익히기

초등기초반에서는 쓰기 평가를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점검해보았습니다.

꾸밈말을 배우고 사용해보기
‘예쁜 꽃’, ‘무서운 이야기’처럼 단어를 꾸며 더 풍부하게 표현해보았습니다.

날짜 말해보기
년, 월, 일을 정확하게 표현하며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익혔습니다.

‘무섭다’ 표현 배우기
상황에 따라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말하기와 쓰기를 연결해보았습니다.

배운 내용을 직접 써보며 실력을 확인하고, 표현력도 함께 키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 초등진도반 – 일기의 좋은 점 알고 쓰기

초등진도반에서는 일기의 중요성과 쓰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먼저 일기를 쓰면 좋은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기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직접 일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각자의 경험이 담긴 글을 써 내려가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일기 속에서 각자의 개성과 하루가 느껴져 더욱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

 

오늘도 아이들은 읽고, 쓰고, 표현하며 한 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

앞으로도 즐거운 배움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